「종군위안부의 강제 연행의 증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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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ago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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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연 05월 02일12:00
공산당의 의원 「종군위안부의 강제 연행의 증거 있다!!」라고 아베 총리에게
국내·일본인 코멘트 ( 80 )
일본 공산당의 종이 토모코 참의원은 26일까지, 일본군 「위안부」문제의 강제 연행을 나타내는 문서에 관한 질문주의서를 아베 내각에 제출했습니다.
아베 수상은 1월 31일의 중의원 본회의에서, 일본 공산당의 시이 카즈오 위원장이, 위안부 문제로 군의 관여와 강제성을 인정한 「코노 관방장관 담화」에 대한 인식을 물은 것에 대해, 「당시의 코노 관방장관에 의해서 표명된 것이어, 총리인 나부터 더 이상 말씀드리는 것은 삼가 관방장관에 의한 대응이 적당하다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답변.그 한편으로 2월 7일의 중의원 예산위에서는 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강제 연행을 나타내는 증거는 없었다」라고 답변하고 있습니다.
주의서로 지씨는 역사 연구자외의 조사에 의해서 도쿄 재판(극동 국제 군사재판) 관계 문서(국립 공문서관)안에, 강제 연행의 증거 서류가 남아 있는 것이 판명되어 있다고 지적.
「 나등을 일본군부로() 수용소 사무소에 데리고 갔습니다」라는 피해 여성의 증언이나 일본 육군 중위의 선서 진술서 등 「군의 직접 관여, 피해 여성에 대한 강제, 협박이 구체적으로 기술되고 있다」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게다가로 코노 담화는 물적 증거가 없어도 피해 여성의 증언에 의해서 강제성을 인정한 것이라고 지적.한층 더 수많은 역사적 문서가 군이나 관헌에 의한 강제를 나타내고 있어 전쟁 범죄의 사실을 무겁게 받아 들이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http://www.jcp.or.jp/akahata/aik13/2013-04-27/2013042702_03_1.html
14:무명씨@13주년:2013/05/02(목) 09:16:17.17 ID:2LNGceA60
>「 나등을 일본군부로() 수용소 사무소에 데리고 갔습니다」
이것보다
>피해 여성의 증언이나 일본 육군 중위의 선서 진술서 등 「군의 직접 관여, 피해 여성에 대한다
>강제, 협박이 구체적으로 기술되고 있다」
이 부분의 기술을 보여 주어라
그리고 이래서야 군이 조직적으로 한 증거에는들 응
15:무명씨@13주년:2013/05/02(목) 09:16:17.10 ID:YGmkBKoc0
조선의 이야기가 아니어
부로수용소에 데려 가도
전지의 이야기가 아닌가
31:무명씨@13주년:2013/05/02(목) 09:20:10.66 ID:YPilMvQT0
>>1
>물적 증거가 없어도
「인간을 20만명도 계속적으로 이송한다」라고 하는 사업이
얼마나의 인적자원을 필요로 할 생각이라고.
인원 동원을 건다면, 지금도 당시라도 서류가 없었으면 조직은 움직이지 않아.
이만큼의 사업이 정말로 행해진 것이라면 「증거가 없는 것이 이상하다」레벨이야.
36:무명씨@13주년:2013/05/02(목) 09:20:45.29 ID:rNA2diAF0
내 봐라
당시도 구체적인 것은 아무것도 없었는데
37:무명씨@13주년:2013/05/02(목) 09:20:58.49 ID:O4gYRxx90
그것 위안부 문제야?
43:무명씨@13주년:2013/05/02(목) 09:21:54.40 ID:9KyXxJV/0
강제 연행, 군의 관여의 명확한 정의가 없으니까
공산당이라든지 특정 아시아로부터 보면 증거가 되거나 살았군
52:무명씨@13주년:2013/05/02(목) 09:24:29.53 ID:8YemXnITP
어?
일본 공산당 당원·요시다 세이지의 사화는 어떻게 되었다?
> 종전 후의 1947년(쇼와 22년)에, 시모노세키시 의회 의원 선거에 일본 공산당으로부터 입후보.
> 129표를 획득했지만 낙선했다고 하는 경위를 가진다.
http://ja.wikipedia.org/wiki/%E5%90%89%E7%94%B0%E6%B8%85%E6%B2%BB_(%E6%96%87%E7%AD%86%E5%AE%B6)
63:무명씨@13주년:2013/05/02(목) 09:26:10.54 ID:mVuazs+HT
>>59
물적 증거가 없어도 코노 담화로···
라는 곳이 벌써 이상해
67:무명씨@13주년:2013/05/02(목) 09:28:02.86 ID:axn0cEhV0
>>1
뭐야, 결국은 수상한 「증언」만일 수 있는야.
「증거」라고 한다면, 군의 정식적 명령서에서도 내고 오라는의 w
126:무명씨@13주년:2013/05/02(목) 09:37:18.90 ID:YPilMvQT0
>>67
군이 아니어도 괜찮다.
20만명의 강제 연행은 군의 힘만은 무리이니까
정말로 강제 연행을 한 것이라면, 물적 증거는 분들에게 썩는 만큼 남아 있다.
국민의 인권 정지 → 법무국의 일
반도내에 있어서의 군대의 이동 신고처 → 조선 총독부
군대나 위안부의 육로 이송 → 철도국
해로 이송 → 해운국
강제 연행을 한 장소의 평정(진압) → 경찰
대충 생각한 것만으로도 이만큼 나온다.
거기서 필요 인원의 동원을 실시한다면 막대한 서류가 남아 있을 것.
69:무명씨@13주년:2013/05/02(목) 09:28:10.37 ID:AGTkkADr0
지금까지 증거 없이 떠들고 있었던이라면
그쪽도 대문제
91:무명씨@13주년:2013/05/02(목) 09:32:52.11 ID:vpSJHRtW0
공산당이 찾아낼 수가 있다면, 벌써 아사히가 찾아내고 있는.
따라서 별일 아닌 재료일 것이다.
97:무명씨@13주년:2013/05/02(목) 09:33:25.53 ID:Gw1f3Y1+O
그 증거를 넷에 쬐면 된다
진실하면 넷의 검증에 참겠지
185:무명씨@13주년:2013/05/02(목) 09:46:24.68 ID:2zCMfcJc0
우선, 도쿄 재판으로 나왔다
>일본 육군 중위의 선서 진술서
이것 나름이다
군의 강제 있던 파도 없었던 파도 애매하게 하지 않고, 자료를 이끌어 와 명확하게 하자 두
186:무명씨@13주년:2013/05/02(목) 09:46:29.83 ID:m0TQy0mq0
보통으로 백마 사건의 증거 증언이 아닌거야?
군법의 규정대로 위반 군인은 재판해지고 있어, 이미 종료하고 있는 화제.
187:무명씨@13주년:2013/05/02(목) 09:46:30.99 ID:1qNeCpZ30
재판이 있고, 거기서 증거로 해 제출된 라면, 사법 나와 재응이겠지
아직 린치(사적제재)를 실시하고 싶으면?
그 거 법치를 무시한 발언으로 문제그럼
193:무명씨@13주년:2013/05/02(목) 09:47:36.11 ID:i5W980Iy0
질문주의서이니까 그에 대한 답변서가 제출될 것, 기다려진다
원문보기
「従軍慰安婦の強制連行の証拠ある!!」
2013年05月02日12:00
共産党の議員「従軍慰安婦の強制連行の証拠ある!!」と安倍総理に
国内・日本人 コメント ( 80 )
日本共産党の紙智子参院議員は26日までに、日本軍「慰安婦」問題の強制連行を示す文書に関する質問主意書を安倍内閣に提出しました。
安倍首相は1月31日の衆院本会議で、日本共産党の志位和夫委員長が、慰安婦問題で軍の関与と強制性を認めた「河野官房長官談話」についての認識をただしたのに対し、「当時の河野官房長官によって表明されたものであり、総理である私からこれ以上申し上げることは差し控え、官房長官による対応が適当であると考えます」と答弁。その一方で2月7日の衆院予算委では民主党議員の質問に、「強制連行を示す証拠はなかった」と答弁しています。
主意書で紙氏は歴史研究者らの調査によって東京裁判(極東国際軍事裁判)関係文書(国立公文書館)の中に、強制連行の証拠書類が残されていることが判明していると指摘。
「私らを日本軍俘虜(ふりょ)収容所事務所へ連れて行きました」との被害女性の証言や日本陸軍中尉の宣誓陳述書など「軍の直接関与、被害女性に対する強制、脅迫が具体的に記述されている」と強調しています。
その上で河野談話は物的証拠がなくても被害女性の証言によって強制性を認定したものだと指摘。さらに数々の歴史的文書が軍や官憲による強制を示しており、戦争犯罪の事実を重く受け止めるよう求めています。
http://www.jcp.or.jp/akahata/aik13/2013-04-27/2013042702_03_1.html
14:名無しさん@13周年:2013/05/02(木) 09:16:17.17 ID:2LNGceA60
>「私らを日本軍俘虜(ふりょ)収容所事務所へ連れて行きました」
これより
>被害女性の証言や日本陸軍中尉の宣誓陳述書など「軍の直接関与、被害女性に対する
>強制、脅迫が具体的に記述されている」
この部分の記述を見せてくれよ
あとこれじゃ軍が組織的にやった証拠にはならんぞ
15:名無しさん@13周年:2013/05/02(木) 09:16:17.10 ID:YGmkBKoc0
朝鮮の話じゃないやん
俘虜収容所に連れて行ったって
戦地の話じゃないか
31:名無しさん@13周年:2013/05/02(木) 09:20:10.66 ID:YPilMvQT0
>>1
>物的証拠がなくても
「人間を20万人も継続的に移送する」という事業が
どれだけのマンパワーを必要とするか考えてみれ。
人員動員を掛けるなら、今でも当時でも書類が無かったら組織は動かん。
これだけの事業が本当に行われたのなら「証拠が無い方がおかしい」レベルだよ。
36:名無しさん@13周年:2013/05/02(木) 09:20:45.29 ID:rNA2diAF0
出してみろよ
当時だって具体的なのは何も無かったのに
37:名無しさん@13周年:2013/05/02(木) 09:20:58.49 ID:O4gYRxx90
それ慰安婦問題なの?
43:名無しさん@13周年:2013/05/02(木) 09:21:54.40 ID:9KyXxJV/0
強制連行、軍の関与 の明確な定義が無いからね
共産党とか特定アジアから見ると証拠になったりすんだな
52:名無しさん@13周年:2013/05/02(木) 09:24:29.53 ID:8YemXnITP
あれ?
日本共産党党員・吉田清治の詐話はどうなった?
> 終戦後の1947年(昭和22年)に、下関市議会議員選挙に日本共産党から立候補。
> 129票を獲得したが落選したという経緯をもつ。
http://ja.wikipedia.org/wiki/%E5%90%89%E7%94%B0%E6%B8%85%E6%B2%BB_(%E6%96%87%E7%AD%86%E5%AE%B6)
63:名無しさん@13周年:2013/05/02(木) 09:26:10.54 ID:mVuazs+HT
>>59
物的証拠がなくても河野談話で・・・
ってところがすでにおかしいんだよね
67:名無しさん@13周年:2013/05/02(木) 09:28:02.86 ID:axn0cEhV0
>>1
なんだ、結局は怪しげな「証言」だけじゃん。
「証拠」と言うなら、軍の正式な命令書でも出してこいってのw
126:名無しさん@13周年:2013/05/02(木) 09:37:18.90 ID:YPilMvQT0
>>67
軍じゃなくてもいい。
20万人の強制連行なんて軍の力だけじゃ無理なんだから
本当に強制連行が行われたのなら、物的証拠は方々に腐るほど残っている。
国民の人権停止 → 法務局の仕事
半島内における軍隊の移動届け出先 → 朝鮮総督府
軍隊や慰安婦の陸路移送 → 鉄道局
海路移送 → 海運局
強制連行が行われた場所の平定(鎮圧) → 警察
ざっと考えただけでもこれだけ出て来る。
そこで必要人員の動員を行うなら莫大な書類が残っているはず。
69:名無しさん@13周年:2013/05/02(木) 09:28:10.37 ID:AGTkkADr0
今まで証拠なしで騒いでたなら
そっちも大問題
91:名無しさん@13周年:2013/05/02(木) 09:32:52.11 ID:vpSJHRtW0
共産党が見つける事が出来るなら、とっくにアサヒが見つけてるな。
よって大したことないネタであろう。
97:名無しさん@13周年:2013/05/02(木) 09:33:25.53 ID:Gw1f3Y1+O
その証拠をネットに晒せばいい
真実ならネットの検証に耐えるだろ
185:名無しさん@13周年:2013/05/02(木) 09:46:24.68 ID:2zCMfcJc0
とりあえず、東京裁判で出された
>日本陸軍中尉の宣誓陳述書
これ次第だな
軍の強制あった派も無かった派も有耶無耶にせず、資料を引っ張って来て明確にしようず
186:名無しさん@13周年:2013/05/02(木) 09:46:29.83 ID:m0TQy0mq0
普通に白馬事件の証拠証言じゃないの?
軍法の規定どおりに違反軍人は裁かれてて、既に終了してる話題。
187:名無しさん@13周年:2013/05/02(木) 09:46:30.99 ID:1qNeCpZ30
裁判があって、そこで証拠として提出されたんなら、司法で裁かれたんだろ
まだ私刑を行いたいと?
それって法治を無視した発言で問題じゃね
193:名無しさん@13周年:2013/05/02(木) 09:47:36.11 ID:i5W980Iy0
質問主意書だからそれに対する答弁書が提出されるはず、楽しみ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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