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월 9일)발매되는 주간실화에 충격적인 기사가 실렸다. 그 기사 내용은, 익명을 조건으로 내건 모 대기업 임원이 아주 상세하게 증언한 AKB48 성접대에 관한 내용이다. 기사에 의하면 모 대기업이 "일본을 대표하는 경제단체"라는 모임을 여는데, 이 모임이 끝난면 고급 호텔 방에 따로 모여서 친목회를 연다고 한다. 그 친목회에는 일본을 대표하는 유명 기업인들과 대기업 임원들이 모이는데 AKB48 멤버들도 5, 6명 정도가 그 호텔 방으로 찾아온다고 한다. 멤버들이 오면 바로 거래가 이루어지는데, 멤버들에게 지불되는 금액은 교통비를 포함해서 15만엔(약 160만원)이며 AKB48 멤버들은 이 거래를 거부할 수 없게 되어있다고 하니, 정말 믿기 힘든 증언이다. 그리고 3년 전 AKB48 멤버들과 난교파티를 한 적이 있는데, 그 당시 난교파티에 참가한 AKB48의 리더급 멤버에게는 30만엔(약 330만원)을 지불했고 나머지 멤버들에게 지불한 금액을 다 합하면 130만엔(약 1,400만원) 정도라고 한다. 기사 내용을 살펴보면 실제로 성접대를 했던 AKB48 멤버가 직접 증언한 내용도 있다. 주간실화의 기사에서 모 대기업 임원은 이런 얘기를 하기도 했다.
"제가 요즘 데리고 놀고 있는 멤버는 방송이나 언론 매체에 별로 노출이 되지 않은 하위권 AKB48멤버입니다."
"재계에서도 거물급들만이 상위권 AKB48멤버들을 데리고 놀 수 있습니다."
이 증언에 의하면 상위권 AKB48멤버들이 주로 대기업 접대 인원으로 나온다고 하니 정말 너무나도 충격적인 얘기다. 얼마 전에도 AKB48멤버인 가사이 토모미가 AKB48의 운영회사 사장 집에서 하룻밤 묵었다는 기사가 났었다. 또한 AKB48멤버 중 한 명은 호텔 친목회에서 알게 된 모 사장의 애인이 되는 조건으로 턱을 깎는 수술 비용과 고급 피부 미용실 비용을 받았다고 한다
왠지 더러운 놈을 잡겠다고 더러운 인간이 되어버린 기분이긴 한데... 솔직히 내 생각으로는 서로서로 상대방 성범죄 비웃기 전에 그냥 조용히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