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라는 명칭의 출발은 중국의 사서로 알 수 있다.
중국의 고대 사서인 "管者"에는 기원전 7C 중국의 濟國이 發朝鮮과 교역을 하였다고 하는
기록이 있다.
즉, 조선이라는 명칭은 2000년이 넘는 위대한 명칭이다.
이것은 일본이라는 명칭보다도 수백년 앞선다.
때문에 나는 조선이라는 명칭을 매우 자랑스러워하고 있다.
때문에 나의 ID 역시 chosunin = 조선인이다.
물론 과거 조선이라는 국가가 일본제국에 의해 식민지가 되어,
그 민족이 종이 되었던 굴욕적인 역사 때문에,
일본인들에 의해 멸시를 당하는 명칭이 되었지만,
그것 때문에 무시되고 조롱당하기에는 역사가 매우 깊다.
민족 최대의 원수인 북조선 괴뢰가 현재 "조선"이라는 명칭을 대외로 표방하고 있지만,
그들은 단순한 괴뢰일 뿐이다.
정통성은 대한민국에 있다.
곧 김씨 돼지 왕가는 무너지게 되어있다.
길어야 10년이다.
북조선 괴뢰가 붕괴하여 대한민국 위주로 흡수가 된다면,
국호는 다시 조선 or 조선연방민주공화국이 될 것이다.
나는 한국인으로 불리기 보다 조선인으로 불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