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한일역사를 공부하면서....

조회수 : 369
KO 255 chajjo 2,811,753

오래된 기사를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일 매춘의 역사도 공부해요.

[1972년. 일본은 중국과 수교하며 대만과의 관계를 청산했다. 대만은 그동안 일본인들의 은밀한 매춘 여행지 노릇을 해왔던 곳. 지리적으로 가깝고 비용면에서도 별 부담이 없던 관광지 한 곳을 잃자 일본 여행사들은 그 대안으로 바로 한국을 점찍었다. 일본인들이 선망하는 "게이샤" 즉 기생을 한국관광 핵심 포인트로 잡아 선전을 시작했다. 5만 엔 정도를 들고 2박3일 한국여행에 나서는 일본 중년남자가 속속 모였다. 72년 한국을 찾은 일본 관광객의 80%는 아내나 가족동반이 아닌 나 홀로 중년남성들이었다.]

[일본의 한 주간지는 자국민 매춘관광 실태를 이렇게 묘사했다. "50명 단체관광객이 모두 한 명씩 아가씨를 동반하고 희희낙락하며 호텔 엘리베이터에 몰려드는 꼴은 러시아워의 전철 정거장을 연상케 한다." 이 잡지는 "관광객은 원하는 대로 몇 번이고 즐길 수 있다. 기생은 결코 거부하지 않는다."는 낯 뜨거운 코멘트까지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당시 미국의 시사 잡지 타임도 특집기사를 통해 "한국이 일본 호색한들의 도락장이 되었다."고 개탄할 지경이었다.]

[일본인들은 매너도 엉망이었다. 고궁 담벼락에 오줌을 누는 사람, 호텔 로비를 맨발로 다니거나 욕실 옷을 입은 채 거리로 나오는 사람도 있었다. 엘리베이터를 타면서 구두를 벗어드는가 하면 모든 층 단추를 눌러 엘리베이터가 설 때마다 시시덕거리는 등 그야말로 각양각색의 인간이 갖가지 추태를 부렸다. 어느 칼럼니스트는 일단의 일본관광객이 술이 취해 목청껏 일본 군가를 부르는 걸 듣고는 "이런 걸 방관하는 한국이란 나라는 도대체 어떻게 된 나라냐?"며 울분을 터트리기도 했다.]

[사정이 이런데도 한국 정부는 손을 쓰지 않았다. 오히려 방관하며 외화수입이 느는 것만 즐기고 있었다. 경제개발계획을 세우고 집행하는 정부에겐 당장 한 푼의 외화가 더 중요했다.

 73년 여름 로이터통신은 "한국관광공사엔 안내양이 1천5백 명으로 등록돼 있지만 8천 명이 더 일본인 접대 업무에 종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보도했다. ]

[당시 한국에 상주하는 일본인 1천 명 중 독신자가 7백 명이고 그 중 5백 명이 현지처와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경찰은 추산했다. 80년대 초에는 한국 상주 일본인은 약 3천 명이었고 그 중 가족을 동반한 경우는 2백40명에 불과했다. 79년 뉴욕타임스는 일본의 매춘관광이  동남아에서 주로 서울 타이페이 방콕에서 이루어진다고 보도하며 50만 명의 일본인이 서울을 찾는데 그 중 여성은 3만에 불과하다고 보도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원문을 읽으세요.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47&contents_id=3929&leafId=47

번역문보기

韓日歴史を勉強しながら....

古い記事を読んでいます.

そして韓日 売春の歴史も勉強しなさい.

[1972年. 日本は中国と修交して台湾との関係を清算した. 台湾はその間日本人たちの隠密な 売春旅先役をして来た所. 地理的に近くてコスト面でも別に負担がなかった観光地1ヶ所を失うと日本旅行社たちはその代案ですぐ韓国をつばをつけた. 日本人たちが羨む ¥"ゲイシャ¥" すなわち芸者を韓国観光核心ポイントで取って宣伝を始めた. 5万円位を持って 2泊3日韓国旅行に出る日本ナイスミドルが続々と集まった. 72年韓国を尋ねた日本観光客の 80%は妻や家族連れではない私一人で中年男性たちだった.]

[日本の一週刊誌は自国民売春観光実態をこんなに描いた. 50人団体観光客が皆一人ずつお嬢さんを伴って嬉嬉として戯れてホテルエレベーターに寄り集まる体たらくはラッシュアワーの電車停車場を連想するようにする. この雑誌は観光客は願い次第に何番(回)も楽しむことができる. 芸者は決して拒否しない.増えた面目ないコメントまでそっくりそのまま伝えている. 当時アメリカの時事雑誌タイムも特集記事を通じて韓国が日本好色漢たちの道楽場になった.と慨嘆しそうだった.]

[日本人たちはマナーも台無しだった. 古宮壁の面にゆばりをたれる人, ホテルロビーを裸足で通うとかふろ場服を着たまま通りに出る人もいた. エレベーターに乗りながら靴を脱いで持つうえすべての階ボタンを押してエレベーターが止まる度にしゃべるなどまさに取り取りの人間がいろいろの醜態を演じた. どのコラムニストは一応の日本観狂客がお酒が酔ってモックチォングコッ日本軍歌を歌うのを聞いてからはこのようなのを座視する韓国と言う(のは)国は一体どうなった国か?と鬱憤を噴き出したりした.]

[事情がこうであるにも韓国政府は手を使わなかった. むしろ座視して外貨収入が増えることだけ楽しんでいた. 経済開発計画を立てて執行する政府には今すぐ一銭の外貨がもっと重要だった.

 73年夏ロイター通信は韓国観光公社には案内さんが 1千5百人に登録されているが 8千人がもっと日本人接待業務に携わることに推算される.と報道した. ]

[当時韓国に常在する日本人 1千人の中で独り者が 7百人でその中 5百人が現地先とともに暮していることで警察は推算した. 80年代初には韓国常住日本人は約 3千人だったしその中家族を伴った場合は 2百40人に過ぎなかった. 79年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は日本の売春観光が  東南アジアで主にソウル台北バンコクで成り立つと報道して 50万名の日本人がソウルを尋ねるのにその中女性は 3ぶりに過ぎないと報道した.]

詳しい内容は記事原文を読んでください.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47&contents_id=3929&leafId=47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22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0 Jumong8
  2. KO 255 morort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JA 255 竹島先住民
  6. KO 255 propertyOfJapan
  7. KO 255 morort
  8. JA 255 竹島先住民
  9. KO 255 amateras16
  10. 조회수 : 79
    KO 255 avenger
  11. KO 255 jap6cmwarotaZ
  12. 조회수 : 109
    JA 255 milet
  13. KO 255 cris1717
  14. KO 255 amateras16
  15. 5 조회수 : 109
    JA 255 dom1domko
  16. 조회수 : 89
    JA 255 sonhee123
  17. JA 255 bluebluebluu
  18. KO 255 avenger
  19.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