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치안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사기, 무고, 위증도 2000년 한 해 동안
한국에서는 위증이 1198건, 무고가 2965건, 사기가 5만386건 일어났습니다.
소위 거짓말 범죄들입니다. 2008년에는 사기죄가 다시 20만5140건으로 불어났죠.
무고와 위증도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일본에서는 사기죄가 연간 5000여건, 위증이나 무고는 10건 이하입니다.
일본의 치안은 아주 좋은 편입니다만, 때때로 세간을 놀래키는 것이 엽기적인 범죄가
터지는 사례가 있다는 것입니다. 형언하기 어렵습니다만, 구조적으로 빈틈없이 규격화된
사회에서 살면서 쌓이는 스트레스가 정상적으로 해소되지 못 하는 탓에 기형적인 폭발한다고
설명하는 것을 들은 같습니다. 물론 그건 일본만의 문제는 아닐 것 같고.
저 자신도 일탈의 충동을 느낄 때가 종종 있으니까요. 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