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를 한다,,
그리고 망언을 한다,
이 과정을 수십년간 반복해 오고 있다,
이제는 아베 총리가 공식적으로 침략을 부정하기에 이르렀다,
무라야마 담화도 의미를 잃어가고 있다,
일본은 시간이 지나면 모두 잊혀진다고 생각하고 이제는 모두 잊었다고
믿는 모양이다,
이래서는 국제사회에서 신용을 얻을수 없다,
일본과 국제사회는 일본의 항복을 전제로 이루어진 관계이다,
이것을 부정하면 전쟁 이전의 상태로 돌아간단 말인가..
천황은 옥음 방송에서 이렇게 말했다,.
가장 두려워 하는것은 국제사회 에서 신의를 잃게 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