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최근 재일 한국인의 장해 사건이 많은 이유 알았는지도··· 

조회수 : 428
JA 255 ihmai1 2,811,753

그것을 시사하는 스레가 2 ch에 오르고 있었습니다.


562: 무명씨@12주년[] : 2012/03/17(토) 18:28:20.78 ID:cvF+46KX0
지급 중단이라면
전국의 동포가 무엇을 할까
알고 있어?
물론 일본인녀 모두가 어떻게 될지도
알아? 


그 후, 상사(조총련계?)(으)로부터 꾸중이 있던 것 같고···

691 : 무명씨@12주년[] : 2012/03/17(토) 18:46:01.28 ID:cvF+46KX0
다른 동포의 모두 미안 샀다
공투 말하는 것을 자각할 수 없었다
감정 맡김에 쓴 벌원
휴대폰에 반장으로부터 연락 입었다
고동이 몸 흔들고 있는 원···


상기 스레의 기록은 3월 17일, 어쩐지 있었던가?(이)라고 생각하고, 상해 사건과 생활보호의 일련의 흐름을 일자로 나란해질 수 있어 본 결과···

2012년 4월 26일~2013연 1월 23일:생활 곤궁자의 생활 지원의 본연의 자세에 관한 특별 부회 개최(합계 12회)

http://www.mhlw.go.jp/stf/shingi/2r9852000002tpzu-att/2r9852000002tq1b.pdf

3월 17일:2 ch스레에 범죄 예고(상기의 투고입니다)

5월 10일:정부·후생 노동성은, 자민당 후생 노동 부회에 대해, 생활보호법 개정안을 제시해, 승낙을 얻었다.

개정의 주된 내용은, 친족의 부양 의무와부정 수급 대책을 매우 강화해, 생활보호비의 용도를 제약한다고 한 것.

5월 14일:공명당도 승낙한

5월 17일:각의 결정

5월 19일:남성 찔려 해 망, 용의자는 한국적의 무직문 에이치 용의자

http://ime.nu/osaka.yomiuri.co.jp/e-news/20130520-OYO1T00294.htm?from=main3

5월 20일:아내의 사체 모래 사장에 묻는, 유기 용의로 한국적의 남자등 체포

http://kyushu.yomiuri.co.jp/news/national/20130521-OYS1T00284.htm

5월 22일:노상에서 찔려 남녀 중상=권인 미수 용의로 31세남 체포

http://jp.wsj.com/article/JJ12106620458757253539318293004432314298279.html 

http://sankei.jp.msn.com/west/west_affairs/news/130522/waf13052212050018-n1.htm

같은 무렵, 사이타마현의 변호단이나 NPO가 생활보호 어법 개정에 항의, 폐안을 요구한다.

5월 24일 :귀가중의 여학생으로부터 현금 빼앗는   츠야마경찰서가 강도 치상 용의로 남자 체포

http://town.sanyo.oni.co.jp/news_s/d/2013052412405241

생활보호법 개정 가결과 연속으로 규정 있는 사건과의 시간적 알리바이가 성립.

최근의 재일에 의한 사건은, 결국 「조선인 생활 옹호 투쟁」의 재래같은 것은 아닐까요.

무엇보다, 한국 본토에서는 「반드시 조선족일 것이다」라고 해 스르 되는 이야기겠지만···

깊은 지식

*조선인 생활 옹호 투쟁

1949년부터 시작된 좃지·라인에 의한 디플레이션으로 일어난재일 조선인을 중심으로 한 외국인에 의한 생활보호비의 증액을 요구하는 소란 사건

1950년:나가타구 관공서 습격 사건

1951년:시모사토 마을사무소 집단 공갈 사건

1952년:만 와 마을 사건


원문보기

最近在日韓国人の障害事件が多い理由わかったかも・・・ 

それを示唆するようなスレが2chに上がっていました。


562: 名無しさん@12周年[] : 2012/03/17(土) 18:28:20.78 ID:cvF+46KX0
支給打ち切りなら
全国の同胞が何をするか
わかっているよな?
勿論 日本人女共がどうなるかも
わかるよな? 


その後、上司(朝鮮総連系?)からお叱りがあったらしく・・・

691 : 名無しさん@12周年[] : 2012/03/17(土) 18:46:01.28 ID:cvF+46KX0
他の同胞の皆すまんかった
共闘いうことを自覚できなかった
感情任せに書いた罰なたっわ
携帯に班長から連絡着た
鼓動が体揺らしてるわ・・・


上記スレの記録は3月17日、なんかあったっけ?と思って、傷害事件と生活保護の一連の流れを日付で並べてみた結果・・・

2012年4月26日~2013年1月23日:生活困窮者の生活支援の在り方に関する特別部会開催(計12回)

http://www.mhlw.go.jp/stf/shingi/2r9852000002tpzu-att/2r9852000002tq1b.pdf

3月17日:2chスレに犯罪予告(上記の投稿です)

5月10日:政府・厚生労働省は、自民党厚生労働部会に対し、生活保護法改正案を示し、了承を得た。

改正の主な内容は、親族の扶養義務と不正受給対策を非常に強化し、生活保護費の用途を制約するといったもの。

5月14日:公明党も了承した

5月17日:閣議決定

5月19日:男性刺されし亡、容疑者は韓国籍の無職 文永一容疑者

http://ime.nu/osaka.yomiuri.co.jp/e-news/20130520-OYO1T00294.htm?from=main3

5月20日:妻の遺体砂浜に埋める、遺棄容疑で韓国籍の男ら逮捕

http://kyushu.yomiuri.co.jp/news/national/20130521-OYS1T00284.htm

5月22日:路上で刺され男女重傷=さつ人未遂容疑で31歳男逮捕

http://jp.wsj.com/article/JJ12106620458757253539318293004432314298279.html 

http://sankei.jp.msn.com/west/west_affairs/news/130522/waf13052212050018-n1.htm

同じ頃、さいたま県の弁護団やNPOが生活保護語法改正に抗議、廃案を求める。

5月24日 :帰宅中の女子学生から現金奪う   津山署が強盗致傷容疑で男逮捕

http://town.sanyo.oni.co.jp/news_s/d/2013052412405241

生活保護法改定可決と連続でおきている事件との時間的アリバイが成立。

最近の在日による事件は、結局のところ「朝鮮 人生活擁護闘争」の再来みたいなも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もっとも、韓国本土では「きっと朝鮮族だろう」と言ってスルーされるような話でしょうが・・・

うんちく

*朝鮮 人生活擁護闘争

1949年から始まったドッジ・ラインによるデフレーションで起こった在日朝鮮 人を中心とした外国人による生活保護費の増額を求める騒乱事件

1950年:長田区役所襲撃事件

1951年:下里村役場集団恐喝事件

1952年:万来町事件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0 Jumong8
  2. KO 255 morort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JA 255 竹島先住民
  6. KO 255 propertyOfJapan
  7. KO 255 morort
  8. JA 255 竹島先住民
  9. KO 255 amateras16
  10. 조회수 : 79
    KO 255 avenger
  11. KO 255 jap6cmwarotaZ
  12. 조회수 : 109
    JA 255 milet
  13. KO 255 cris1717
  14. KO 255 amateras16
  15. 5 조회수 : 109
    JA 255 dom1domko
  16. 조회수 : 89
    JA 255 sonhee123
  17. JA 255 bluebluebluu
  18. KO 255 avenger
  19.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