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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의원미에 역사 인식 문제로 협력 요구하는 서간 발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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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입력 : 2013/05/26 16:47

한국 의원미에 역사 인식 문제로 협력 요구하는 서간 발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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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연합 뉴스】한국 여당 세누리당의 윤상현(윤·산홀) 국회 의원은 26일, 일본의 정치가의 역사 인식을 둘러싼 「망언」에 관련해, 미 상하 국회의 의결원에게 한미의 협력과 국제사회로의 공동 대응을 요구하는 서간을 발송한다고 밝혔다.

 윤의원은 서간에 대해서, 최근, 일본의 정치가의 언동이 단순한 역사 인식의 문제라고 부를 수 있는 레벨은 아닐 정도 위험하고, 심각한 도발이 계속 되고 있다고 지적한 다음, 유감의 뜻을 표명하는 것 만이 아니게 실질적인 대응책을 강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호소하는 내용이 된다고 설명했다.

 윤의원은, 「미국을 시작으로 하는 아시아·태평양 국가가 아베 내각과 정치가의 반역사적, 반인륜적, 반이성적 언동에 어렵게 경고해야 한다」라고 말했다.그 위에, 번을 넘은 언동이 계속 되는 경우는, 환태평양 제휴 협정(TPP)을 체결하려고 하는 일본이라는 협의를 재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미 의회가 2007년에 이어, 종군위안부 비난 결의안의 채택 추진을 진행시키고 있는 것에 대하여, 「보다 새롭고 유효한 결의안이 나오는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윤의원은 서간을 27일에 발송한다고 한다.

연합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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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議員 米に歴史認識問題で協力求める書簡発送へ

記事入力 : 2013/05/26 16:47

韓国議員 米に歴史認識問題で協力求める書簡発送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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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ウル聯合ニュース】韓国与党セヌリ党の尹相現(ユン・サンヒョン)国会議員は26日、日本の政治家の歴史認識をめぐる「妄言」に関連し、米上下院議員に韓米の協力と国際社会での共同対応を求める書簡を発送すると明らかにした。

 尹議員は書簡について、最近、日本の政治家の言動が単純な歴史認識の問題と呼べるレベルではないほど危うく、深刻な挑発が続いていると指摘した上で、遺憾の意を表明するだけではなく実質的な対応策を講じなければならないと訴える内容になると説明した。

 尹議員は、「米国をはじめとするアジア・太平洋国家が安倍内閣と政治家の反歴史的、反人倫的、反理性的言動に厳しく警告するべきだ」と述べた。その上で、度を超えた言動が続く場合は、環太平洋連携協定(TPP)を締結しようとする日本との協議を再考すべきだと主張した。

 また米議会が2007年に続き、従軍慰安婦非難決議案の採択推進を進めていることについて、「より新しく有効な決議案が出ることを期待する」と述べた。

 尹議員は書簡を27日に発送するという。

聯合ニュー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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