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독일은 piigs 의 채권을 프랑스다음으로 많이 가지고있고. 유럽 재무장관회의에서는 그리스의 채무 50%를 탕감 해주기로 했지 이것이 독일에게는 무엇을 의미할까? 아직까지는 그리스에 그치고있지만 그리스에 투자한 돈의 50%가 날라간다는 의미.
3..한국 대만 중국이 계속 외국에서 일본의 쉐어를 빼앗고 있다고하는데 한국 대만 중국이 아무리 일본의 쉐어를 뺏어봤자 일본의 gdp 감소분은 gdp 계산할때의 오차 범위 보다 작다.
4. 독일이 수출 주도형 국가라서 piigs 사태로 유로화가 약세가 되어 수출하는데 도움이 된다는건 나도안단다. 하지만 지금 전세계는 불황이라 독일의 물건이 싸든 말든 사줄 여력이안되 그증거로 독일은 앞으로 수요가 줄어들것으로 예상해 기업들의 주문이 줄어들어 산업생산액이 2.9% 하락 ^^ 돈도 없어서 군비 축소.
5.일본의 빚이 1000조엔이 넘었다는 둥 1인당 국민으로 환산하면 8000만원정도의 빚이있다는둥 기자들은 선동하는걸 좋아함.내 생각이지만 대차 대조표를 몰라서 이런 기사를 퍼오는 것 같은데. 일본 정부의 국채 1000조엔중 95퍼센트는 내국인들이 소유하고있음.즉 950조엔 정도는 일본국민들의 자산이라는뜻임. 즉 1인당 8000만원정도의 빚이있다고 기사를 쓸게 아니라 1인당 8000만원정도의 채권을 가지고있다고 기사를 적어야 합당함. 이사실이 이해가 안가면 자살을 추천함 취직도안될테니.
6.일본인 인구감소세라는 기사는 순수일본인만 계산한 기사이므로 패스. 일본인만 일본에서 노동력을 제공하는가? 그렇지도않고. 외국인 포함해서 계산하면 아직 일본 인구는 감소세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