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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임금 일본인 문제는 이것이 더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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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부동산은 매매와 월세뿐이다. 한국처럼 전세 제도는 없다. 특히 집의 형태는 단독과 맨션- 5층 이상의 콘크리트 건물 아파트- 5층 이하 목조 포함한 건물뿐이다. 도쿄 都의 인구는 1300만 명이며 그중에 자신의 집을 소유한 사람이 44.5% 이 중에 소위 말해서 융자를 받거나 30년 이상 론으로 갚아가는 사람의 비율은 80% 이상이다. 즉 빚으로 집을 산 사람이 전부다.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본은 자신의 월급에서 갚아가는 론 제도 일본의 부동산은 먼저 매매인 경우 부동산 수수료는 3%이며 현금으로 집을 구입하는 경우는 아주 드물다. 외국인인 경우와 갑부가 아니라면 전부 은행에서 월 몇 %의 이자를 내는 상환 융자제도를 이용하여 집을 구입한다. 보통 6천만 엔 집을 살려면 월 수입 1백만 엔 수입을 가진 의사인 경우 한 달에 25만엔을 30년간 은행에 지불한다. 이러한 제도도 직업이나 그 사람의 형평성에 따라 판이하다. 월세의 경우 아주 복잡해진다. 먼저 월세 10만엔으로 가정할때 계약은 전적으로 주인이 승락이 있어야 한다. 한국처럼 본인이 마음에 든다고 바로 월세로 들어갈 수가 없다. 회사원이면 회사가, 학생이면 부모가, 외국인이면 일본인 보증인이 있어야 하고 그도 저도 없는 사람은 보증 회사에 보험료를 납입하고 보증인 설정을 해야 한다. 보증인이 설정되면 살 집의 주인에게 자신의 이력서와 입주 기능을 타진한다. 주인이 승낙하면 월세 10만 엔에 감사료 즉 레이킹 1달분 또는 2달분 내야 한다. 주인에게 감사합니다. 라는 사례비다. 또한, 시키킹이라는 것이 있는데 보증금 1달분 또는 2달분이다. 이것은 기간이 만료되어 나갈 때 수리비가 포함된다. 아주 불합리한 제도이다. 이런 부분이 한국에 있다면 데모하고 난리날 것이다. 없는 사람 무시하냐고 시청으로 몰려갈 사안이다. 그리고 부동산 수수료는 무조건 한달분의 월세가 법정 수수료다. 그렇다면 10만 엔의 월세를 들려면 기본적으로 60만 엔이 처음에 든다. 일본만의 독특한 것은 주인에게 감사한다는 레이킹까지 내고 월세를 들어가는 것이다. 그런데 현재 일본 도쿄는 불황이라서 레이킹, 시키킹이 없는 경우 대대적으로 선전한다. 그러나 자세하게 살펴보면 관리비에 그 금액을 올려붙인 경우가 많다. 관리비는 대략 5천엔 정도인데 7 천 엔에 다른 경비 없음이라는 경우도 계산하면 결국 같은 비용이 드는 것이다. 일본의 부동산은 거품 경제 이후 일본 부동산은 바닥이다. 그럼에도 일본 도쿄의 특수한 지구는 변함 없이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아자뷰나 다칸야먀, 요요기, 샌다 가야, 메구로 등 선호하는 지역의 번지 수까지 가격 변동이 없다. 지진으로 말미암은 공포가 확산한 것도 있지만, 일본의 고층 맨션의 불합리한 제도는 한국과는 다르다. 가령 고층 맨션을 분양 받았다고해도 지하 주차장은 건설 회사의 것이다. 그러므로 주차비를 매달 내야 하는 것은 물론이며 관리비가 상당히 비싸다 특히 주차비는 차 한 대당 3만 엔에서 5만엔 하므로 최소한 한 달에 35만 엔에서 50만 엔이 든다. 한 초고속 물가와 비례하여 임금의 폭은 좁혀들지 않고 있으며 수출 적자와 국내의 물가 잡기엔 턱 없이 무리수를 둔 결과다. 30년 동안 부동산 정책을 여러차례 시행하였지만 별 대안이나 방법이 없는 나라 일본의 현실이다. 6할이 무보증 임대거지 자산 0엔 집마련 4할 가운데 9할이 론 거지 일본인은 돈이 없기때문에 주택가격의 100% 대출 융자는 30년 주택가격은 15년 지나면 0엔 최악의 부동산 파탄국가 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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低賃金日本人問題はこれがもっと恐ろしい

日本の不動産は売買と家賃だけだ. 韓国のように借り家制度はない. 特に家の形態は単独とマンション- 5階以上のコンクリート 建物アパート- 5階以下木造含んだ建物だけだ. 東京 都の人口は 1300万人でその中に自分の家を所有した人が 44.5% が中にいわゆる言って融資を受けるとか 30年以上論でガブアがは人の割合は 80% 以上だ. すなわち借金で家を買った人が全部. と言っても過言ではない. 日本は自分の月給でガブアがは論制度 日本の不動産は先に売買の場合不動産手数料は 3%であり現金で家を購入する場合はとても珍しい. 外国人の場合と大金持ちではないなら全部銀行で月何 %の利子を出す償還融資制度を利用して家を購入する. 普通 6千万円家を買おうとすれば月収入 1百万円収入を持った医者の場合一月に 25万円を 30年間銀行に支払う. このような制度も職業やその人の公平性によって大いに異なる. 家賃の場合とても複雑になる. 先に家賃 10万円で 仮定する時契約は全面的に主人が承諾がなければならない. 韓国のように本人が気に入るとすぐ家賃に入って行くことができない. 会社員なら会社が, 学生なら親が, 外国人なら日本人保証人がいなければならなくて彼も私もない人は保証会社に保険料を納めて保証人設定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 保証人が設定されれば住む家の主人に自分の履歴書と入住機能を打診する. 主人が承諾すれば家賃 10万円に感謝料すなわちレイキング 1ダルブンまたは 2ダルブン出さなければならない. 主人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という礼金だ. また, 時キッキングというのがあるのに保証金 1ダルブンまたは 2ダルブンだ. これは期間が満了して行く時修理費が含まれる. とても不合理な制度だ. こんな部分が韓国にあったらデモして大騷ぎの日のだ. ない人無視するかと視聴で押しかける事案だ. そして不動産手数料は無条件ひと月分の家賃が法廷手数料だ. それなら 10万円の家賃を持とうとすれば基本的に 60万円が初めに入る. 日本だけの独特なことは主人に感謝するというレイキングまで払って家賃を入って行くのだ. ところで現在日本東京は不況なのでレイキング, 時キッキングがない場合大大的に宣伝する. しかし詳しくよく見れば管理費にその金額をオルリョブッの場合が多い. 管理費はおおよそ 5千円位なのに 7 千円に他の警備(経費)オブウムという場合も計算すれば結局同じな費用がかかるのだ. 日本の不動産はバブル経済以後日本不動産は底だ. それでも日本東京の特殊な負けては変わることなしに高い価格を形成している. アザビュやダカンヤミャ, 代々木, 漏れる伽揶, 目黒など好む地域の番地数まで価格変動がない. 地震でよった恐怖が拡散したこともあるが, 日本の高層マンションの不合理な制度は韓国とは違う. たとえば高層マンションを分譲受けたと言っても地下駐車場は建設会社の物だ. だから駐車費をぶら下げる出さ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は勿論で管理費がよほど高い 特に駐車費は車一台だ 3万円から 5万円するので最小限一月に 35万円から 50万円が入る. 限り 超高速物価と比例して賃金の幅はゾブヒョドルだなく輸出赤字と国内の物価取るにはでんとなしに無理押しした結果だ. 30年の間不動産政策を何回も施行したが別に代案や方法がない国日本の現実だ. 6割が無保証林大挙だ資産 0円 家用意 4割の中 9割が論乞食 日本人はお金がないから住宅価格の 100% 貸し出し 融資は 30年住宅価格は 15年経てば 0円 最悪の不動産破綻国家 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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