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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중생 피리 옥션 경매

조회수 :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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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한 여중생이 자신이 사용한 피리(알토 리코더)를 "야후 옥션"에 출품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작가격은 2000엔(약 2만8000원)으로 신품보다는 싸다고. 하지만 여중생이 사용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변태들에게 나름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더구나 낙찰자에게 이 여중생은 자신의 사진도 경품으로 주겠다고 선언했다. 상품설명에는 아래와 같이 씌여져 있었다고 한다.
"중학교를 졸업했기 때문에 필요없어졌다. 3년간 주로 음악수업에 사용한 것이다. 두드러진 흠집은 없다. 낙찰한 분에게는 경품으로 내 사진 한장을 붙인다."
이사건이 인터넷에서 더욱 주목받은 것은 옥션과 관련해 달린 문답이다. 한 남성이 올린듯한 이 질문엔 "경품 사진은 피리를 불고 있는 것이냐? 평소 피리를 사용한 후엔 물세척 등 손질을 했느냐?"는 내용이 있다.
이에 대해 여중생은 "불고 싶을 때 불지만 위와 아래 어디에 사용했던 것이 더 좋느냐? 물세척 등은 하지 않았다"라고 도발적으로 답했다.
피리가 본연의 용도와는 다르게 자위기구로 쓰였을 가능성을 염두에 둔 발언인 셈이다. 애초부터 여중생의 피리 경매가 화제가 된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프레스원ㅣ中日뉴스 미디어(www.press1.co.kr)]
원문보기

日本女子中学生笛オークション競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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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の一女子中学生が自分が使った笛(アルトリコーダー)を ¥"ヤフーオークション¥"に出品して関心が集中されている.
手始め価格は 2000円(約 2万8000ウォン)で新品よりは安いと. しかし女子中学生が使った製品という点で変態たちにそれなりの価値があることで思われている.
その上に落札者にこの女子中学生は自分の写真も景品でくれると宣言した. 商品説明には下記のようにスィになっていたと言う.
¥"中学校を卒業したから必要なくなった. 3年間主に音楽授業に使ったのだ. 著しいきずはない. 落札した方には景品で私の写真一枚を付ける.¥"
この事件がインターネットでもっと注目されたことはオークションと係わって走った問答だ. 一男性があげたようなこの質問には ¥"景品写真は笛を吹いていることなのか? 普段笛を使った後にはムルセチォックなど手入れをしたか?¥"と言う内容がある.
これに対して女子中学生は ¥"吹きたい時吹くが上と下のどこに使ったことがもっと良いか? ムルセチォックなどはしなかった¥"と挑発的に返事した.
笛が 本然の用途とは違うように自慰器具で使われた可能性を念頭に置いた発言であるわけだ. 最初から女子中学生の笛競売が話題になった理由も正しくこのためな可能性が高い. 

[プレス院中日ニュースメディア(www.press1.co.kr)]style=b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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