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시절에 선생님이 열도 놈들을 저주하면서 우리에게 열도 놈들은
어째서 기생충 백정 살인귀 쓰레기 놈들인지 설명하셨어
선생님의 할아버지는 일제치하의 조선에서 독립운동가였는데 열도 놈들의 추적을 피해서 짚단 속에 숨었다,,,열도 놈들이 죽창으로 짚단을 수천 번 찔러서 선생님의 할아버지는 반죽음 상태가 됐고
열도 놈들은 초죽음 상태의 할아버지에게 기름을 부어서 불에 태워 죽이면서 기쁨의 노래를
불렀다고 들었다
선생님의 얘기를 듣고 어린 우리들은 모두 열도 놈들에게 반드시 피의 복수를 한다고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