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열등감이 심한 할일 없는 녀석의 스렛드를 검색해봤다.
게시판이 갱신되고 2월부터 8월까지 1700개의 스렛드 작성.
6개월간이니까, 거의 매일 접속했다면 일평균 10개다.
쉬면서 특별한 날에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는게 경악...
68페이지를 검색해봤지만 쉬는 날이 거의 없었다.
덧붙여, 게시판 갱신하기 전에도, 이녀석은 눈에 안띈 적이
적었으니까, 사실상 몇 년간 계속 KJ의 폐인 활동중
프리타라도 이정도는 힘들지 않은가? (-ω-)
1. 마마의 용돈을 받는 히키코모리
2. 자칭 프리랜서의 니트 (가끔 단기 아르바이트를 한다)
3. 연금생활의 노인
셋 중 하나인가... 3번일 가능성은 희박해보이지만 여하튼,
삶에 여유가 있는 경우라도 이것은 KJ 중독을 넘어서
사회 단절 레벨이다. 대단히 잉여스러운 삶이다.
사회생활 인간관계가 평균 전후,
최소한 가정이 있는 레벨에서는 절대로 불가능하지만...
아무튼 뭔가 패배감에 열등감 폭발은 그만둬라. 한심한 놈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