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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부동산은 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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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13-06-06 10:58:42수정2013-06-06 10:58:42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4개 회원국 가운데 벨기에의 부동산 거품이 가장 심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한국은 소득과 임대비에 비해 집값이 저평가된 것으로 분류됐다.

5일(현지시간) CBC방송에 따르면 OECD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국민 평균 소득과 임대비 수준 대비 회원국 각국의 부동산 가격을 비교 분석한 결과 캐나다 부동산 가격의 고평가 수준이 OECD 회원국 가운데 세번째로 높다고 밝혔다.

부동산 거품이 가장 심한 국가로는 벨기에, 노르웨이가 차례로 1, 2위를 차지했고 캐나다에 이어 뉴질랜드, 프랑스, 호주, 스웨덴, 영국 등 순이었다.

반면 한국과 일본, 독일 등은 소득과 임대비에 비해 집값이 저평가돼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캐나다 부동산 가격은 임대비 대비 60%나 고평가돼 있었고, 소득 대비 고평가 비율도 30%에 달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캐나다는 노르웨이, 뉴질랜드, 스웨덴 등과 함께 고평가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가격이 계속 오를 것으로 예측된 국가에 포함됐다.

이들 국가는 대출 비용 상승이나 소득 증가 둔화 시 가격 조정 위험에 매우 취약하다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캐나다 부동산협회에 따르면 지난 4월 현재 캐나다의 전국 평균 주택가격은 38만588 달러로 지난해보다 1.3% 오른 것으로 파악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버블이라는 것은 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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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の不動産は低評価

入力2013-06-06 10:58:42修正2013-06-06 10:58:42

経済協力開発機構(OECD) 34ヶ会員国の中ベルギーへの不動産泡が一番ひどいことと調査された. 一方韓国は所得と賃貸費に比べて家賃が低評価されたことで分類された.

5日(現地時間) CBC放送によれば OECDは最近報告書を通じて国民平均所得と賃貸費水準備え会員国各国の不動産価格を比較分析した結果カナダ不動産価格の高評価水準が OECD 会員国の中三番目で高いと明らかにした.

不動産泡が一番ひどい国家ではベルギー, ノルウェーが順に 1, 2位を占めたしカナダに引き続きニュージーランド, フランス, オーストラリア, スウェーデン, イギリスなど順序だった.

一方韓国と日本, ドイツなどは所得と賃貸費に比べて家賃が低評価されていることに分析された.

カナダ不動産価格は賃貸費備え 60%や高評価されていたし, 所得対比高評価の割合も 30%に達したことで現われた.

またカナダはノルウェー, ニュージーランド, スウェーデンなどとともに高評価にもかかわらず不動産価格がずっと上がることで予測された国家に含まれた.

これら国家は貸し出し費用上昇や所得増加鈍化時価格調整危険に非常に脆弱だと見てからは指摘した.

カナダ不動産協会によれば去る 4月現在カナダの全国平均住宅価格は 38万588 ドルで去年より 1.3% 上がったことに把握された.

韓経ドットコムニュースチーム

バブルというのは偏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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