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국발위기 다시 고조>아신흥국‘9월 위기설 ’
기사 입력2013-08-21 13:51 |최종 수정2013-08-21 14:3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21&aid=0002166939
인도와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제국의 금융 위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선진국 자금의 반이상이 주로 아시아 신흥국에 유입한것이 밝혀졌다.
21일 금융 투자 업계와 하이 투자 증권에 의하면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금년 상반기까지 신흥국에 유입한 선진국 자금 유동성 1조 9354억 달러 가운데, 인도와 인도네시아 등신흥 아시아 국가에 1조 97억 달러(52.2%)가 집중 유입한 것을 알았다.
중남미가 6120억 달러로 후에 계속 되었고동유럽 4318억 달러, 중동 1353억 달러, 아프리카 562억 달러순서였다. 구소련 국가에서는 오히려 3096억 달러가 유출했다.
양적 완화의 자금은 약 2조달러로 반이 아시아에 유입했다
터키나 브라질이 통화 위기라고 떠들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아시아가 가장 위험이라고 하는 것이다
단기 유출 가능 금액, 한국이 아시아 최고
기사 입력2013-08-22 14:03 |최종 수정2013-08-22 14:5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1&aid=0002167123
실제로 2009년 이후 2011년까지 인도・인도네시아・말레이지아・필리핀・타이 등 5개국의 외국인 투자 유입 자금은 국내 총생산(GDP)의 평균26%를 차지했다.
이 기간의GDP 대비 외국인 유입 자금 증가폭은,말레이지아가47%로 가장 높고,타이가31%,한국(2012년말 기준) 28%,인도네시아21%,필리핀18%,인도12%등의 순서였다.
외국인 유입 자금 증가폭액
말레이지아 3035억 달러의 47% 1426억 달러
타이 3655억 달러의 31% 1133억 달러
인도네시아 8782억 달러의 21% 1844억 달러
필리핀 2504억 달러의 18% 450억 달러
인도 18248억 달러의 12% 2189억 달러
남조선 11558억 달러의 28% 3236억 달러
위험한 아시아안에서 유입 금액이 많은 것이 남조선이다
즉남조선은이번 통화 위기로 가장 위험하다
파크・쿠네는 금방 습긴뻬이에 성 상납해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