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르노빌처럼 일단 석관으로 외부를 완전히 봉합한다.
후쿠시마 석관봉쇄에 노동자가 투입된다면 약 400만명이 즉사하거나 차후 암으로 사망할것이다.
일본이 이걸 두려워해서 지금 못하고 있다.
지원하는 노동자도 없을뿐더러 사망하거나 암으로 소송이 걸리면 국가파산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소련도 이런 이유로 해체됐다.
여기서 석관의 수명은 30년 이므로 체르노빌처럼 철재 골조로
2차 봉합공사를 해야한다.
이때 또 10만명이 죽을거 같다 핵분열은 막을 방법은 없다.일본정부가 밝힌 봉합시간은 40년이다. 40년은 은유적 표현이다. 한마디로 답이 없다.
결단을 내려서 재앙을 틀어막던가 아니면 돌연변이를 기대하는게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