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한국식품 대인기!
현재 섬나라에서 한국 식품 수입 1위국이지만,
조금 있으면 중국이 수입국 1위로 된다!
가난한 왜구는 선진 한국 식품을 사지 못하고
방사능 쓰레기 식품만 먹는 KKK
http://tvpot.daum.net/v/vbf79wWHMIWYeQQ2HSHwMWH
[뉴스데스크]
앵커: 중국 사람들이 중국산 식품에 대해 불신이 커지면서 품질이 우수한 우리 국산 농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명품으로 취급받는 한국식품을 사기 위해서 중국 바이어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장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중국 관광객이 식용유를 집어듭니다.
카트에는 이미 김과 과자가 가득합니다.
대형마트 식품매장은 중국 관광객들의 필수 쇼핑코스.
이 매장에서 올해 중국인 고객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7% 늘었습니다.
인터뷰: 한국식품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안심하고 믿고 먹을 수 있어요.
기자: 한국 식품을 수입하려는 중국 바이어들이 모인 자리.
바삭한 과자를 먹어보기도 하고 달콤 차의 향기를 음미하더니 꼼꼼하게 맛을 보고 고개를 끄덕입니다.
인터뷰: 한국 유자차 맛은 독특고 한국에서 온 것이라서 중국에서 유명하고 몸에 좋은 효과가 있어 좋아합니다.
기자: 50개 상담부스는 바이어 200여 명으로 가득 찼습니다.
안심하고 아이에게 줄 수 있다는 생각에 중국에서는 비싼 한국과자를 찾는 이들이 적지 않습니다.
인터뷰: 중국 과자가 중국돈으로 10위안 정도이고 한국 과자는 15~20위안인데 한국 과자는 건강하다는 생각에 많이 찾습니다.
기자: 중국에 수출한 한국 농수산식품은 2008년 5억 3900만달러에서 작년 12억 7800만달러로 매년 크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먹거리 파동에 휩싸였던 우유 수출은 1년 전보다 9배 이상, 소시지는 4배가 늘었습니다.
5년 뒤에는 중국이 일본을 제치고 우리나라 최대 농수산식품 수출국이 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장성호입니다.
- 중국 식품업체 buyer들이 한국 식품 회사와 계약을 맺어 대량 수입을 하는
섬나라 방사능 식품은 공짜로 줘도 먹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