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나의 동창 중 한명은 피부가 굉장히 햐얀 피부로, 키는 그다지 높지 않고, 목소리는 여성
스러운 녀석이 있었다 남자들 사이에서는 그렇게 특출난 인물도 아니고, 단지 눈은 시츄처럼 말똥
말똥한 귀여운 눈의 남자아이 였는데
한마디로 말하면 굉장히 평범한 그런 남자 아이였다
그러나
누나는 전교에서 ,그리고 주변 학교에서까지도 알아주는 절세 미인.,,,,=_=;;놀랐다,,
남자와 여자로 태어날때 유리한 외관의 조건은 그만큼 다른 것일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