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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단체 "위안부 없었다"는 일본 네오나치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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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대인 인권 단체 "사이먼 비젠탈"의 에이브러햄 쿠퍼 부대표가 일본 언론 인터뷰를 통해 일본군 강제 동원 위안부의 존재를 부정하는 주장을 "신(新)나치"에 비유해 비판했다.

사이먼 비젠탈은 1977년 설립 이후 나치 전범을 끈질기게 추적해 단죄하는 활동을 하는 단체다. 지난 7월에는 아소 다로(麻生太郞) 부총리가 개헌과 관련해 나치 수법을 배우자는 발언을 하자 강하게 비판한 바 있다. 아소 부총리는 당시 한 강연에서 "독일의 바이마르헌법은 (나치에 의해) 아무도 모르게 바뀌어 있었다. 그 수법을 배우면 어떤가"라며 현행 일본 헌법을 은밀하게 개정해야 한다는 주장을 폈다.

쿠퍼 부대표는 4일자 아사히(朝日)신문에 실린 인터뷰에서 일본군 강제 동원 위안부 존재를 부정하는 주장에 대해 "(나치 희생자인) 안네 프랑크의 일기가 조작 됐다거나 (유대인 학살) 가스실이 없었다는 주장이 네오 나치(신나치)의 인기있는 테마"라면서 "일본의 친구로서 말하는데 (한국과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증오가 지속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날 일본을 방문한 쿠퍼 부대표는 "한국인을 죽이자"고 외치는 일본 극우 세력의 헤이트 스피치(증오 표현) 시위를 비판하는 강연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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ユダヤ人団体慰安婦なかった¥"は日本ネオナチみたいだ.

アメリカユダヤ人人権団体 ¥"サイモンビゼンタル¥"のエイブロヘムクーパー副代表が日本言論インタビューを通じて日本軍強制動員慰安婦の存在を否定する主張を ¥"新(新)ナチ¥"に比喩して批判した.

サイモンビゼンタルは 1977年設立以後ナチ戦犯をしつこく追跡して断罪する活動をする団体だ. 去る 7月には分かりなさい茶炉(麻生太郎) 副総理が改憲と係わってナチ手法を学ぼうという発言をすると強く批判した事がある. 分かりなさい副総理は当時一講演でドイツのワイマール憲法は (ナチによって) 誰も分からなく変わっていた. その手法を学べばどうなのかと言いながら現行日本憲法を隠密に改正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主張を広げた.

クーパー副代表は 4日付け朝日(朝日)新聞に載せられたインタビューで日本軍強制動員慰安婦存在を否定する主張に対して (ナチ犠牲者である) アンネフランクのおこるのが操作になったり (ユダヤ人虐殺) ガス室がなかったという主張がネオナチ(新ナチ)の人気あるテーマとしながら日本の友達として言うのに (韓国との) 問題を解決しなければ憎悪が持続するしかないと言った. この日日本を訪問したクーパー副代表は ¥"韓国人をおかゆと同時に¥"と叫ぶ日本極右勢力のヘートスピーチ(憎悪表現) デモを批判する講演もする予定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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