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파리에어쇼에서 KAI 하성용 사장과 보츠와나 국방장관 면담이래로 10월 31일 김관진 국방장관과 보츠와나 국방장관이 면담했습니다. 이후 FA-50 경공격기 도입 협의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보츠와나 공군의 주력 전투기는 1996년 캐나다에 발주한 중고 개량형 CF-5A/D 14대(9대 + 5대)이며 노후화로 대체 전투기를 찾던중 KAI의 FA-50에 관심을 갖고 관계자 만남이 계속되면서
도입에 적극 나서게 된 것으로 알려집니다.
우리 국방부 관계자 방문이 이번 11월로 예정되어 있어서 2014년중에 도입 발표가 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보츠와나가 요구하는 대수는 12대로 필리핀 공군과 같은 규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