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생산 라인을 견학할 예정이였다..
간단하게 끼니를 때울 요량으로 편의점에 들렀다..
알바가 친절했다..
500엔짜리 도시락을 먹고 있을 때
갑자기 밖에서 토요타 차량이 돌진해 왔다..
그 토요타 차량은 편의점 알바를 덮쳤고
그 알바는 그 자리에서 즉사를 했다..
당황스러운 마음을 추스리고 나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를 했다..
경찰은 3시간후에 출동했고
목격 증언을 청취했다..
일단은 호텔로 돌아갔다...
TV를 작동시켰다..
때마침 내가 겪은 토요타 사건이
보도되고 있었다..
나는 그 보도에 경악을 금할 수 없었다!
아나운서가
[이것이 토요타 자동차의 진가입니다!
자동차가 두꺼운 벽을 뚫었습니다!
텐노헤이카반자이!!]
라고 외치는 것이였다!
동시에 즉사한 알바에 대해서
[멍청하게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죽은 것이지요!
옆에 조선인이 있었다고 하던데...
마아.. 토요타측에서 보상할 필요없지만
천사 기업의 토요타가 어디까지나
선의로 보상하는 것 같네요! 모두에게 좋았다!]
나는 곧바로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귀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