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은 보세요.
일본 역사서에 의하면 (일본서기, 신찬성씨록, 속일본기)
백제 성왕의 동생 비다쓰 천황은
교토에 궁궐을 새로 건설했는데
그 궁궐 이름은 "백제궁"
그 옆에 흐르는 강 이름도 고쳤는데 "백제강"
그리고 거대한 사찰을 만들었는데 "백제사"
더이상 무슨 긴 설명이 필요할까요?
(사진) 일본 역사 학자 왈 "일본에는 없는 기술로 세워진 건물이다. 한반도에서 온 사람들이
세운 것으로 여겨진다"
(사진) 서양의 역사 학자
" 백제왕은 황제, 왜왕은 후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