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도 마찬가지이지만,
한자 읽기에는 일정한 패턴이 있다.
예를 들어 한국어의 한자음으로 [간, 관] 의 경우
부락어의 한자 음독으로 [かん]이다.
한국어의 한자음으로 [계]의 경우,
부락어의 한자 음독으로 [けい]이다.
이처럼, 일정한 패턴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뽀인또를 캐치한다면
한국어의 한자음으로 유추해
부락어의 한자 발음을 예상해보면
99%의 확률이 일치한다.
한자가 있기 때문에 부락어는 쉽다.
상윤이 돌머리로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일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