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후의 역사 교과서에서는 현재 및 가까운 미래의 일한 관계에 대해
「일본이 교묘한 수완으로 한국을 멸망에 쫓아 버렸다」라고인가 쓰여져 그렇지?
왜냐하면 보통 일국의 지도자가 여기까지 얼간이인 자멸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지?
실제로 100년전의 일한 관계도 같은 말이 듣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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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후의 역사 교과서에서는 현재 및 가까운 미래의 일한 관계에 대해
「일본이 교묘한 수완으로 한국을 멸망에 쫓아 버렸다」라고인가 쓰여져 그렇지?
왜냐하면 보통 일국의 지도자가 여기까지 얼간이인 자멸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지?
실제로 100년전의 일한 관계도 같은 말이 듣고 있고
100年後の歴史教科書では現在及び近未来の日韓関係について
「日本が巧妙な手腕で韓国を滅亡に追いやった」とか書かれてそうじゃね?
だって普通一国の指導者がここまで間抜けな自滅をするなんて思わないだろ?
現に100年前の日韓関係も同じようなことが言われてる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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