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동포원호위원회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총련 중앙회관에 대한 일본 당국의 불법무도한 매각 허가 결정은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존엄과 생존권에 대한 난폭한 유린이며 우리 공화국의 주권에 대한 엄중한 침해"라고 주장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또 "조일관계 개선을 위한 신뢰조성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요구되는 시기에 일본 당국이 오히려 불신의 분화구를 일부러 터뜨린 이상 우리도 그에 해당한 대응책을 강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혀 오는 30∼31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릴 예정인 북일 국장급 협상을 무산시킬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 hyon****
협박에 경지를 보는듯 합니다.
2014.03.29 오전 5:28 모바일에서 작성 | 신고답글0공감 0 비공감 0 - jaki****
당년누나에게 도와달라그래 당년누나가 일격필살 부리찍기로 쪽 바리 대가리 때개줄꺼야
2014.03.29 오전 5:28 모바일에서 작성 | 신고답글0공감 0 비공감 0 - naam****
대응책 강구....??? 대응책이라해봐야 최고의 경지에 오른 인신 납치뿐인데 또 하려고.....?????
2014.03.29 오전 5:27 | 신고답글0공감 0 비공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