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투기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의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야노 시호는 일본의 유명한 톱모델로 알려져 있다.
최근 추성훈은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엄마 없이 아기를 돌보는 육아체험에 도전하고 있다. 이 방송에서는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의 얼굴이
공개돼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야노 시호는 아이 엄마 같지 않은 늘씬한 몸매와 서구적인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추성훈과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 역시 엄마를 닮아 귀여운 외모의 소유자다.
한국 네티즌
누리꾼들은 "추성훈-야노 시호, 부러운 커플이다", "추성훈-야노 시호, 잘 어울린다", "추성훈-야노 시호, 아내가 너무 예쁘다", "추성훈-야노 시호, 톱모델이라니 대박이다", "추성훈-야노 시호, 행복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본 네티즌
한국에 살면 될텐데.. 아이 이름도 한국인 이름이다.
SHIHO는 한국인이야? 왜 추성훈과 결혼한거야?
"한국인 아닌가?" 하는 의심이 생기고 네티즌 사이에서 널리 퍼져 정설처럼 여겨집니다
결국, SHIHO는 방송에서 출연해서 100% 일본인임을 증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