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자위대 군사력의 확대가 핵심이지,
그 안에의 세부적 사항은 전혀 중요치 않다.
이미, 고이즈미 시대에 특별법 제정해서
자위대가 이라크에 파병한 시점에서
자위대 군대 승격, 헌법 9條라든가
전부 헛소리가 되었다.
이미 국제사회는 曰本의 군사력을 인정하고
국제분쟁에 참여해주길 바라고 있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도 동참)
이미 고이즈미나 아베가 주창하는 강한曰本이란 개념은
실체가 없다.
왜냐하면 그들이 주장하는 모든 군사적 행위는
現체제에서도 가능하니까...
뽀인또는 그 과정에서 曰本내부에서
발생되는 각종 편법과 위법성이다.
이번 각의 결정 또한 포함된다.
성취를 위해서라면 수단 방법을
불문하는 방식이 통용될 정도로
曰本이라는 국가는 균열이 점점 거대해지고 있다는 점이다.
내가 줄곧 지적하는 것도 이 부분..
환장하더라도 내부적으로는 법적 정비라든가 완료해야 되는데
그것도 불가능한 상태로 폭주하는 모양이
꼭 戰前 대본영 체제를 보는 것 같아서 흡족하다 ww
실제, 曰本의 군사력이 무서워서 발광한다든가
그런 대다수의 머저리 한국인과는 전혀 다른 패턴이니까 ww
원래, 미국에게 완전히 제압당한 부락인데
마치 헌법 개정만 하면 우주 최강군대가 되는 것처럼 大망상하고 있는 www
게다가 미국은 자위대가 자신들에게 전혀 위협이 되지 않기 때문에
집단적 자위권에 찬성하고 있을 뿐 w
국방비도 절약하고,
자신들의 통제 범위에서 놀고 있을 뿐으로
언제든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두들기면 OK이므로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