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을하면서 기자는 프리랜서처럼 활동하고잇는
이것도 비밀이지만,
기업체 사장으로부터 입막음으로 받는 돈도 꽤나 많고
광고 오더가 들어오면 기본 1천만원부터 이니까.
그리고 이번에는 중국인 부유층 상대로 한국 의료관광 사업을 만들기위해서
상하이에 가는 준비하고있어.
집안에 의사도 3명이고, 실장도 있으니까. 준비는 쉬웠어.
중국 현지 여행사 사장과 함께 준비중이다.
우선 한국에서 제일 유명한 성형외과를 섭외하고 금액 제시받은
중국 부유층은 2천만원정도 성형 비용이 아깝지않은 것은 익히 알고있어서
친인척의 말로는 부르는 것이 값이라고한다
홍콩으로 가려고했지만 홍콩은 이미 다른곳과 연계되어, 손댈수가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