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부타는 현재 전립선염을 앓고 있다.
3년전부터 앓아왔으며 만성으로 진행되었다.
청소년 시절부터 탐닉해온 자위행위로 인한 결과이다.
무리한 자위행위로 인하여 전립선을 혹사시킨 것이다.
비뇨기과에 가서 정액 검사를 해 본 결과 정자 숫자가 정상치의 70% 밖에 되지 않았다.
설상가상으로 정자의 운동성마저 떨어져 남성 불임의 증상이 나타난 것이다.
그러나 에로부타는 크게 개의치 않았다.
1년간 약을 복용하여 증상이 호전되었으나 다시 나빠지는 일이 반복되었다.
현재도 피로감, 무기력감, 사정 후의 동통, 유동성 사정 등등의 증세가 나타나고 있다.
에로부타에게 조깅을 권한다.
검증된 것은 아니지만 하체를 단련시키는 조깅과 같은 마라톤 운동은 전립선염을 치유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전립선에 좋지 않은 요인으로는 카페인, 알코올, 육체적, 정신적 피로, 스트레스 3가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