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해군과 일본 함대와의 싸움을 그린 영화다.
16세기 후반의 임진왜란이 배경이다.
12 : 300 이라는 숫자가 이 영화의 성격을 말해주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130척과 대치하였고 30척만이 침몰되었고 나머지 90척은
부분적으로 반파되어 수리하여 다시 사용할 수 있었다고 한다.
생각보다 미미한 전과이다.
많은 한국인들이 이 영화를 보면서 반일 정신, 극일 정신을 되새기게 된다.
일본에서도 수입하여 개봉하는 것인가?
과거 한국 만화가 이현세의 만화가 일본에 출간된 적이 있었다.
일제 식민지 시절 주인공이 활쏘기를 연마하여 결국 일본 각료들에게 복수하여 죽인다는 내용이었다. 지금 생각하면 그런 만화를 일본에서 출간되도록 허용한 사실이 매우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