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라루(PURARU) 를 비롯한 많은 아름다운 일본의 젊은이들이 고독과 슬픔의 고통 가운데
몸부림을 치고 있다.
일본 청년들의 고독과 슬픔, 좌절, 정신적 고통은 세계적으로 너무나 잘 알려져 있다.
문제는 이들의 황폐한 정신과 내면의 공허함을 제대로 치유해 줄 수 있는 단체와 멘토가
일본에 없다는 것이다.
한국인들은 같은 동양인으로서 근린 국가인 일본의 고통을 팔짱 끼고 방관하며 묵과해야 할 일인가?
이들을 도와줘야 하지 않을까?
일어나라 ! 한국의 젊은이들이여 !
일본을 도우러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