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연합 뉴스】일본의 전기 대기업의 토시바가, NAND형 플래쉬 메모리의 기술 정보를 부정하게 취득・사용했다고 해서 한국의 반도체 대기업 SK하이 닉스
에 손해배상을 요구 토쿄 지방 법원에 일으킨 소송으로, 배상 청구액수가 1조 1000억원( 약 1085억엔) 대인 것을 알았다.SK하이 닉스가 21일, 소
상태를 받아, 내용을 공표했다.
동사 관계자는「면밀하게 검토해, 성실하게 소송에 임하는」라고 말했다.
토시바는 작년, NAND형 플래쉬 메모리에 관한 기밀을 SK하이 닉스에 흘렸다고 해서, 토시바와 제휴하고 있던 반도체 메이커의 전 기술자의 남자를 경시청
에 형사 고소했다.또, 금년 3월에 부정경쟁 방지법에 근거해 SK하이 닉스에 대해손배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토쿄 지방 법원에 일으켰다.
토시바 SK하이 닉스에 1 천억원대의 배상 청구=기술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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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芝 SKハイニックスに1千億円台の賠償請求=技術流出
【ソウル聯合ニュース】日本の電機大手の東芝が、NAND型フラッシュメモリーの技術情報を不正に取得・使用したとして韓国の半導体大手SKハイニックス
に損害賠償を求め東京地裁に起こした訴訟で、賠償請求額が1兆1000億ウォン(約1085億円)台であることが分かった。SKハイニックスが21日、訴
状を受け取り、内容を公表した。
同社関係者は「綿密に検討し、誠実に訴訟に臨む」と述べた。
東芝は昨年、NAND型フラッシュメモリーに関する機密をSKハイニックスに漏らしたとして、東芝と提携していた半導体メーカーの元技術者の男を警視庁 に刑事告訴した。また、今年3月に不正競争防止法に基づきSKハイニックスに対し損賠賠償を求める訴訟を東京地裁に起こした。
同社関係者は「綿密に検討し、誠実に訴訟に臨む」と述べた。
東芝は昨年、NAND型フラッシュメモリーに関する機密をSKハイニックスに漏らしたとして、東芝と提携していた半導体メーカーの元技術者の男を警視庁 に刑事告訴した。また、今年3月に不正競争防止法に基づきSKハイニックスに対し損賠賠償を求める訴訟を東京地裁に起こ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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