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합 직후의 서울
개발전에 밀집한 마을.일제가 전주를 지어 전기를 배선했다.
패나 조가 주식이었던 조선에, 일본인이 쌀을 반입했다.

병합 할 때까지 학교가 없었던 조선
유일한 학교인 키센(매춘부 양성) 학교
일본인이 세운 조선 학교 ↓


흉작의 해는 일본으로부터 무상으로 미를 보내지고 있던 조선도, 일본이 지도해 충실한 미작에 의해서, 반대로 일본에 수출하게 되었다.(사진은 조선미 도매상이었던 무렵의 삼성 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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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합 직후의 서울
개발전에 밀집한 마을.일제가 전주를 지어 전기를 배선했다.
패나 조가 주식이었던 조선에, 일본인이 쌀을 반입했다.

병합 할 때까지 학교가 없었던 조선
유일한 학교인 키센(매춘부 양성) 학교
일본인이 세운 조선 학교 ↓


併合直後のソウル
開発前で密集した町。日帝が電柱をたてて電気を配線した。
稗や粟が主食だった朝鮮に、日本人がコメを持ち込んだ。

併合するまで学校がなかった朝鮮
唯一の学校であるキーセン(売春婦養成)学校
日本人が建てた朝鮮学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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