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아메리카 대사 캐럴라인 케네디 대사와 아베 총리가 리니아 모또카를 함께 탑승했다.
두 좌석에 나란히 동승했는데 아베 총리는 자기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고 케네디 대사의 손을 잡는 실수를 했다고 한다.
일본은 아메리카의 환심을 사기 위해 리니아 모또카 기술을 무상으로 전수하는
프로젝트를 실행 중인 것으로 들은 바 있다.
예로부터 케네디 대통령을 좋아하는 일본인들의 정서 때문인지
일본 대사로 부임한 케네디 대사는 일본인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