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은 항상 무력에 복종한 섬나라의 특성상.
보스의 명령에 일사불란하게 따르는 특성으로 20세기말 대량생산 경제에 성공한 경험뿐.
정보화 시대에는 단점이 되고 있다.
민중혁명의 경험이 없다. 아래로부터의 혁명 경험이 없어서
스스로 역사를 바꿀 힘이 없다.
스스로 자기들의 주인을 뽑은 경험이 없다.
귀족이 모여서 귀족 보스를 뽑는 정치 형태이다.
국민투표가 없다.
자기 스스로 자기들의 보스를 투표해본 경험이 없다.
자기 투표로 자기들의 역사를 바꾼 경험도 없다.
결론적으로 일본인은 뛰어나거나 폭력적인 보스에게
잘 복종하는 셀러리맨 민족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