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EU탈퇴로 인한 금융시장은 패닉상태로 2.5조 달러가 증발
특히 일본의 금융정책에 막대한 피해가 예상되며
아베정권이 금융완화와 수출 확대를 위해 뿌린 자금 약 400조엔은 공중분해로 전락.
아베정권은 400조엔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또 한국을 이용하려 하고 있다
일본언론은 정기적으로 한일swap협정을 들고와 소란을 피우며 정치 선전을 하고 있다.
한일swap협정을 바라고 있는 것은 한국이 아니라, 언론 play를 하고 있는 일본이다
한국에 yen을 사용하도록 유도해서 yen을 기축통화로 확대하려는 수작이다.
하지만,,,한국정부도 한국의 여론도 일본과의 swap협정에는 관심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