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쪽같이 조회수 : 244 JA 30 ぷぎゃぷぎゃ5 2,811,753 2016-07-07 10:43 초봄의 음식이라고 생각되기 십상인 굴실은 바위 굴은 여름이 순라는 일로 주문하고 있었던 바위 굴이 오늘 닿았으므로 ・・・레몬교라고감쪽같이(^^)농후한 맛은 보통 굴에서는 맛볼 수 없다일본술과 같이 종류~벗기는 것은 큰 일이었지만 땀을 흘렸을 뿐 것한 가치는 있어(^^) 원문보기 うまうま 春先の食べ物だと思われがちな牡蠣実は岩牡蠣は夏が旬って事で注文してた岩牡蠣が今日届いたので・・・レモン絞ってじゅるっうまうま(^^)濃厚な味わいは普通の牡蠣では味わえない日本酒と共に ぷしゅぅ~剥くのは大変だったけど汗をかいただけのの価値はあり(^^)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