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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논리적 토론이 불가능한 이유(長文, 이전의 글을 수정하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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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사람들은 북조선의 사람들이 당국의 협박에 의해 표면적으로만 김씨 세습정권을 옹호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그들의 본심에서는 김씨 정권을 매우 싫어하며 언제든지 폭동을 일으킬 수 있는 상태라고 생각한다. 이 생각은 언뜻 생각하기에는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 모두들 알다시피 북조선은 세계 최빈국에 해당한다. 그리고 북조선의 경우에 거의 대부분 외부 정보에 대한 통제가 이루어지고 있기는 하지만 완전한 통제는 어느 정권에서나 불가능하므로 자본주의 사회의 풍요와 자신들의 궁핍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다고 우리에게 알려져 있으며, 나도 실제로 그렇다고 생각한다. 다만 그것이 자신들의 국가와 정권을 부정하는 것까지 나아가는지는 다른 문제라고 생각한다. 


나는 몇 년 전에 김정일이 죽기 전에 핵을 개발했을 때, 한 방송에서 북조선 주민을 인터뷰한 것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그 북한 주민은 남한과의 전화이기 때문에 김정일을 원망하고 있는 자신의 속마음을 여과없이 드러내 보였다. 김정일에 대해서 막말을 하며 그 녀석이 무엇을 해 준 것이 있느냐고 불만을 토로하였다. 하지만 그의 경우에도 국가와 정권을 부정하는 것에까지는 나아가지 못했다. 김정일을 원망하는 다른 주민조차도 북한이 핵을 개발한 것에 대해서 자신들의 나라가 강하다는 것에 대해서 어느 정도 자부심을 느낀다고도 설명했고, 김일성 시절에는 살기 좋았으므로 김일성을 그리워하는 모습도 보인다. 나는 이것을 보고 어느 정도 충격을 받았다. 외부에서는 그들은 전혀 애국심이 없으며 언제든지 나라를 뒤엎을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단지 폭력에 의해서 입을 다물고 있는 것이라고 여기지만, 생각해 보면 그런 환경 하에서 북조선 정권이 유지되고 있을 수 없다. 북조선은 용병제를 사용하는 국가가 아니다. 게다가 모병제도 아닌 모든 국민을 징병하는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국민 징병제를 채택한 국가는 다수 민중의 지지가 없다면 절대 유지할 수 없다. 군인도 결국에는 민중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북조선에 여태까지 큰 폭동이 없다는 것은 그들의 지지가 체제를 유지하는 데에는 충분하다는 것을 증명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북한이 자신들의 궁핍과 외부의 번영을 보면 흔들리고 쉽게 무너지리라고 생각하지만, 지금까지의 현실은 그렇지 않음을 증명하고 있다.


생각해보자, 북조선 정도의 심각한 탄압은 아니지만 한국의 병역 또한 명백한 인권 침해의 소지가 있다. 한국 정도의 경제력을 가진 국가가 한국과 같은 형태의 병역 제도를 유지하는가? 외부의 사람들이 보면 한국의 경우에도 병역 거부가 일어나지 않는 것이 신기할 것이다. 그리고 한국 사람들도 자국 군인들의 대우가 형편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한국의 경우는 북한보다도 훨씬 개방되었기 때문에 다른 나라의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태까지 대규모의 병역 거부 운동이 벌어진 적이 있는가? 내가 알기로는 없다. 오히려 자신들이 부당하게 착취당했다는 것도 모른 채로 그것을 자랑스러워하거나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인터넷에서도 대한민국 군인들의 열악한 대우에 대해서 비판하는 글을 올리면 군필자라는 사람들이 다음과 같은 반박을 하는 경우가 많다. 나는 즐거웠고 좋은 추억이었는데 네가 군생활을 못한 것 가지고 왜 난리냐는 것이다. 그리고 군 가산점에 대한 토론 때에도 한 시청자가 의견을 보냈는데, 그는 노년의 남성이었다. 그는 나라에 당연히 봉사해야 하는 군대에 대해서 혜택을 주는 것은 말도 안 된다며 반대의 입장을 보였다. 하지만 개인은 국가에 대해 무조건 희생하는 입장을 보여야 하는가? 과연 그것이 정당한지에 대한 탐구가 우선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가의 존립 이유와 생성 기원에 대한 철학적인 탐구도 상당히 많이 필요한 일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까지 깊이있게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탐구해야 하는 것도 아니다.


다들 고등학교 때에 왜 이렇게 쓸데없이 많은 과목을 배우느냐고 불만을 토로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나도 마찬가지였다. 고등학교 시기에 배우는 지식들의 대부분은 실생활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등학교 시기에 배웠던 수학들을 쓰고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고등학교 시기에 수학을 배우는 것이 쓸모없을까? 결코 그렇지 않다. 우리는 다방면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교양을 쌓아야 하고 그것을 담당하는 것이 학교의 교육이다.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될 필요까지는 없지만, 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다방면에서 어느 정도 지식의 수준은 가지고 있어야 하므로 우리는 그렇게 많은 과목들을 배웠던 것이다.(물론 개인적으로 한국의 고등학교 교육 과정은 그것을 고려하더라도 학생들에게 부담이 어느 정도 과중하다고는 생각한다. 그렇지만 부담이 많으니 범위를 조금 줄이자는 의견이 쓸모없으니 아예 가르치지 말자는 논리로는 절대로 귀결될 수 없다.) 


예전에 한국의 국사교과서를 국정화하는 논쟁에서 이준석이라는 사람이 한국사의 교육 방식은 중요하지 않다고 주장한 사례가 있다. 그의 의견에 따르면 얼마든지 사람들은 학교 교육 외에도 개인적으로 얼마든지 지식을 얻을 수 있으므로 교과서가 어떻게 서술되는지는 개인의 사상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물론 소수의 사람들의 경우에는 그럴 수 있다. 대학교에서 역사학과에 진학하거나, 그것에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은 학교의 역사 교육은 그의 역사관 형성에서 아주 작은 부분에 해당될 것이다. 그가 미래에 공부하는 양이 훨씬 많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역사학 전공자는 아니지만 이준석과 같이 개인적으로 탐구를 하는 사람이라면 학교에서 배운 것과 관계없이 개인의 역사관이 형성될 수 있다. 하지만 그가 고려하지 못한 것이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학교에서 교육을 받은 것을 넘어서는 공부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의 경우에 음악이나 미술에 대한 지식은 고등학교에서 배운 것을 전혀 넘어서지 못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로 공부를 했던 적이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에게는 고등학교 시기에 배운 음악과 미술의 지식이 전부일 수 밖에 없으며, 교과서의 서술 방향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이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의 범위는 생각보다 광범위하고 모든 사람이 그 과목에 대해서 학교 교육의 범위를 넘어서는 탐구를 하는 것은 기대할 수 없으며, 그럴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학교 교육은 매우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생 가지고 살아야 하는 일반 상식을 형성하는 곳이 학교이고, 그것을 형성시키는 도구는 학교 교육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학교 교육을 편향되게 하는 것은 생각보다 매우 큰 문제이며, 우리는 이것을 항상 경계해야 한다.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이 한국군의 군인에 대한 비인간적인 대우에 대해서 우리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정책을 근본적으로 바꿀 만큼 큰 변화를 일으키지 못하는 것은 한국의 전체주의에 익숙한 환경이 대부분 사람들의 머리에 어느 정도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은 언어부터 존대어의 구분이 매우 엄격하며, 나이에 따라서 사람들의 위계 질서를 나누는 것이 사람들에게 당연하게 여겨지고 있다. (아마도 다른 나라에서 사용하는 나이 계산법이 한국에서만 통용되지 않는 이유 중에는 이것이 존재하기 때문인 것 아닐까?) 따라서 한국의 교육 환경에서 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어느 정도 불만을 가지면서도 전체주의적인 환경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그것을 근본적으로 뒤엎어버리는 결론까지는 도달하지 못한 채 개인의 인권을 극도로 제한하는 잘못된 정책을 수용하고 있는 것이다.


대학교에서 수학을 배우면서 나는 상당히 놀랐던 기억이 있다.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을 증명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다는 것이다. 특히 정수론이라는 과목을 배울 때에 그런 점이 눈에 띄게 나타난다. 1+1=2가 옳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것을 수학적으로 증명하는 것은 꽤나 어렵다. 아래 사진은 1+1=2에 대한 엄밀한 수학적 증명인데, 아마 대학교에서 수학을 많이 공부한 사람이 아니라면 이것을 이해하는 것도 쉽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만약에 누군가 나타나서 여러분에게 1+1=2라는 것을 증명해보라고 요구하면서, 그것을 증명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하지 않으면 믿지 못하겠다고 한다면? 여러분들은 해석하기도 힘든 저 증명을 완전히 이해하고 그 사람을 완전히 납득시킬 수 있을까? 아마 99.9%의 사람들은 저 증명을 즉석에서 도출해내지 못할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1+1=2임을 부정한다거나, 믿지 못하는 사람에게 설득당할까? 절대 그렇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1+1=2라는 것은 태어나서 가장 먼저 접하는 계산이기도 하며, 우리의 실생활 속에서 언제나 당연하게 쓰이는 정리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는 엄밀한 수학적 증명을 요구하는 사람이 괜한 트집을 잡는다고 생각하는 것이 당연하다. 직관적으로 누구나 받아들일 수 있고, 명확하게 증명된 사항에 대해서 개인이 엄밀한 증명을 할 필요는 없기 때문이다.


다행스럽게도 저 정리는 틀림없이 올바르며,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해도 문제가 될 것은 없어 보인다. 하지만 때로는 1+1과 같은 당연한 지식이 아닌 분야에도 비슷한 경우가 발생하는 것이 문제이다. 북조선의 경우에는 김일성과 자신들의 정권을 정당화하는 것이 1+1과 같은 당연한 명제일 것이다. 태어나서 가장 먼저 배우는 것이 김일성의 예찬일 테니까. 따라서 그들에게 김일성 정권의 정당성을 증명해보라고 하는 것은 무의미한 것에 불과하다. 그들에게는 그것이 증명할 필요성도 느끼지 못하는 너무나 당연한 사항인 것이다. (물론 체제에 환멸을 느끼고 탈북하는 소수가 있다. 그리고 체제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 소수도 분명 존재는 할 것이다. 하지만 대다수의 북한 주민들에게는 그냥 공식과 같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현실에 대해서 서술하는 것이다. 대다수의 국민들에게도 설득력을 가지지 못한다면,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이 체제를 유지할 수 없다.)


비록 정도는 다르지만 한국에 대해서도 똑같은 경우가 적용된다. 한국에서는 역사 교육에서 끊임없이 반일을 주입하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일본이 만행을 저지른 범죄 집단이라는 것이 당연하게 머리에 자리잡고 있다. 따라서 한국과 일본의 갈등에 대한 수많은 예시들에서 그들은 1+1=2와 같이 자연스럽게 일본이 나쁘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독도가 한국땅이라고 생각하는 한국인은 99%이지만, 그 근거에 대해서 단 몇 시간이라도 탐구한 사람은 10%도 되지 않으리라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독도가 왜 한국땅이라고 생각하는지를 물어본다면 제대로 대답하지도 못한다. 그들에게는 1+1=2처럼 그저 당연한 명제일 뿐이다. 위안부 문제의 경우에도, 나는 블로그에 쓴 글들을 대학교 수업시간에 발표했고, 아주 격렬한 반대를 받았다. 그들 중의 일부는 나에게 화를 내기도 했다. 그들에게 나는 위안부 강제납치의 증거를 제출할 것을 부탁했고, 그들 중에서 위안부 강제납치를 증명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지만, 나에게 설득된 사람 역시 한 사람도 없었다. 분명한 사실은 위안부의 강제 동원 사실은 현재까지는 존재하지 않으며, 한국측에서 강제 동원의 증거라고 주장하는 것들은 1차 사료가 아닌 자의적인 해석에 의한 것이므로 일본 측에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것이다. 따라서 일본군의 강제 동원이 증명되지 않았다고 내가 주장하는 것은 내가 생각하기에 지나치거나, 상대를 모욕 또는 도발하는 행위는 아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내가 1+1=2임을 엄밀하게 수학적으로 증명하지 못한다면 믿지 못한다고 트집을 잡는 사람으로 보이는 모양이다. 그들 입장에서는 당연한 진실로 인식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증명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1+1=2라는 것을 증명하는 문제와, 역사적인 문제는 비슷하게 생각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1과 1을 더하면 2가 된다는 사실은 매우 어려운 방식으로 수행되긴 했지만 정밀하게 증명이 된 사항이므로 당연한 진리로 여기는 데에는 큰 문제가 없지만, 증명이 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 당연한 진리로 여기는 태도는 매우 위험하다. 명확하게 증명이 되지 않았다면 그것의 진실성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는 태도를 탄압하는 것은 학문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에 해당한다. 단지 역사적인 문제 뿐만 아니라 각종 정치적인 사항에 대해서도 많은 한국인들은 일본에 대해 1+1=2에 대한 태도와 비슷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그들은 많은 사항들을 당연한 진실로 여기고 있으면서, 그것에 대한 반론에 대해서는 격앙한다. 나는 그들의 탐구를 하지 않는 태도를 비판하는 것도 아니고 그들이 무조건 역사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하며 공부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물론 내가 발표한 수업에서의 역사학과 학생들은 그런 간단한 사항에 대해서 탐구도 하지 않는다는 면에서는 비판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만 이것은 교육의 방식을 잘못 채택한 한국 교육계가 비판받아야 할 일이다. 일방적인 한쪽의 입장만을 진실인 것처럼 주입받았기 때문에, 그들은 김일성 체제가 절대적인 줄 알고 있는 북조선의 주민들처럼 한쪽의 입장만을 진리로 여기게 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할 엄두도 내지 못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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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人が論理的討論が不可能な理由(長文, 以前の文を修正して作成)

よく人々は北朝鮮の人々が政府の 脅迫によって表面積だけで 金さん世襲政権を擁護することと思う. そして彼らの本心では 金さん政権が非常に嫌でいつでも暴動を起こすことができる状態と思う. この考えはふっと思うには説得力があったように見える. 皆分かるように北朝鮮は世界最貧国にあたる. そして 北朝鮮の場合にほとんど大部分外部情報に対する統制が成り立ってはいるが 完全な統制はどの政権でも不可能なので資本主義社会の豊饒と自分たちの窮乏に対してはよく分かっていると私たちに知られているし, 私も 実際にそうだと思う. ただそれが自分たちの国家と 政権を否定することまで進むかは他の問題と思う. 


私は何年前に金正日が死ぬ前に核を開発した時, 一放送で北朝鮮住民をインタビューしたことを偶然に見るようになった. その北朝鮮住民は南韓との電話だから金正日を恨んでいる自分の本音を濾過なしに現わしたように見えた. 金正日に対して卑劣な言葉をしてそのやつが何をしてくれたのがあると不満を吐露した. しかし彼の場合にも国家と政権を否定することにまでは進むことができなかった. 金正日を恨む他の住民までも 北朝鮮が核を開発したことに対して自分たちの国が強いということに対してどの位自負心を感じるとも説明したし, 金日成時代には住みやすかったので金日成をしのぶ姿も見える. 私はこれを見てどの位衝撃を受けた. 外部では彼らは全然愛国心がないしいつでも国を覆す思いを持っているのにただ暴力によって口をつぐんでいるのだと思うが, 考えて見ればそんな環境下で 北朝鮮政権が維持されていられない. 北朝鮮は用兵制を使う国家ではない. それに募兵制でもないすべての国民を徴兵する体制を維持している. 国民徴兵制を採択した国家は多数民衆の支持がなければ絶対維持することができない. 軍人も結局には民衆たちに成り立っているからだ. したがって北朝鮮に今まで大きい暴動がないということは彼らの支持が体制を維持するには十分だということを証明すると思う. 私たちは北朝鮮が自分たちの窮乏と外部の繁栄を見れば搖れて易しく崩れると思うが, 今までの現実はそうではないことを証明している.


考えて見ると, 北朝鮮位の深刻な弾圧ではないが 韓国の兵役も明白な人権侵害の素地がある. 韓国位の経済力を持った国家が韓国のような形態の兵役制度を維持するか? 外部の人々が見れば韓国の場合にも兵役拒否が起きないことが不思議だろう. そして韓国の人々も自国軍人たちの大宇がむちゃくちゃだということをよく分かっている. 韓国の場合は北朝鮮よりもずっと開放されたから他の国の情報を手軽く得ることができるからだ. ところで今まで大規模の兵役拒否運動が起ったことがあるか? 私が分かるにはない. むしろ自分たちが不当に 搾取されたということも分からないままそれを誇らしがるとか当たり前に思う人々が多い. インターネットでも大韓民国 軍人たちの劣悪な待遇に対して批判する文を書けば軍経歴という人々が次のような反駁をする場合が多い. 私は楽しかったし良い思い出だったが君が軍生活ができなかったことでどうして大騷ぎかというのだ. そして 軍加算点に対する討論の時にも一視聴者が意見を送ったが, 彼は老年の男性だった. 彼は国に当然奉事しなければならない軍隊に対して恩恵を与えることは話にならないと反対の立場(入場)を見せた. しかし個人は国家に対して無条件犠牲する立場を見せなければならないか? 果してそれが政党韓紙に 大韓探求がまず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 そうするためには国家の存立理由と生成祈願に対する哲学的な探求も非常に多く必要な事だ. しかし大部分の人々はそれまで深く思わない. そしてすべての人が探求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もない.


みんな高等学校の時にどうしてこんなにいたずらに多い科目を学ぶと不満を吐露した経験があるでしょう. 私も同じだった. 高等学校時期に学ぶ知識たちの大部分は実生活と直接的な関連はない. どれだけ多い人々が高等学校時期に学んだ数学たちを使っているか? 大部分の人々はそうではないだろう. かと言って 高等学校時期に数学を学ぶのが益体もないか? 決してそうではない. 私たちは多方面に対してどの位の教養を積まなければならないしそれを担当するのが学校の教育だ. その分野の専門家になる必要まではないが, 市民で生きて行くためには多方面で どの位知識の水準は持ってい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私たちはそのように多い科目たちを学んだのだ.(もちろん個人的に 韓国の高等学校教育過程はそれを考慮しても学生たちに負担がどの位過重だとは思う. ところが負担が多いから範囲を少し減らそうという意見が 益体もないからてんから教えない論理では絶対に帰結されることができない.) 


この前に韓国の国史教科書を国政化する論争で李ジュン席という人が韓国史の教育方式は重要ではないと主張した事例がある. 彼の意見に従えばいくらでも人々は学校教育外にも個人的にいくらでも知識を得ることができるので教科書がどんなに敍述されるかは個人の思想に影響を及ぼさないというのだ. もちろん少数の人々の場合にはそんなことができる. 大学で歴史学科に進学するとか, それに係わる事をする人は学校の歴史教育は彼の歴史観形成でとても小さな部分に当たるでしょう. 彼が未来に勉強する量がもっと多いだろうからだ. そして史学専攻者ではないが李ジュン席と一緒に個人的に探求をする人なら学校で学んだこととかかわらず個人の歴史観が形成されることができる. しかし彼が考慮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ことがある. 大部分の人々は学校で教育を受けたことを越す勉強をしないというのだ. 私の場合に音楽や美術に対する知識は高等学校で学んだことを全然越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 高等学校を卒業した以後に勉強をした時がないからだ. したがって私には高等学校時期に学んだ音楽と美術の知識が全部であるしかないし, 教科書の敍述方向によって影響をたくさん受けていると思う.


前で言ったことと一緒に学校で学ぶ科目の範囲は思ったより手広くてすべての人がその科目に対して学校教育の範囲を越す探求をすることは期待することができないし, そんな必要もないと思う. したがって学校 教育は非常に重要なことだと思う. 大部分の人々が一生持って暮さなければならない一般常識を形成する所が学校で, それを形成させる道具は学校教育だからだ. そうするので 学校教育を偏向されるようにすることは思ったより非常に大きい問題であり, 私たちはこれをいつも警戒しなければならない. 前で言ったことと一緒に韓国軍の軍人に対する非人間的な待遇に対して私たちが問題があると思うものの, それが政策を根本的に変えるほど大きい変化を起こすことができないことは韓国の全体主義に慣れた環境が大部分人々の頭にどの位席を取っているからだ. 韓国は言語から丁寧語の仕分けが非常に厳格であり, 年にしたがって人々の位階秩序を分けるのが人々に当たり前に思われている. (たぶん他の国で使う年計算法が韓国でばかり通用しない理由の中にはこれが存在するからなことではないか?) よって 韓国の教育環境で教育を受けた人々はどの位不満を持ちながらも全体主義的な環境に慣れているからそれを根本的に覆してしまう結論までは到逹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まま 個人の人権を極度に制限する誤った政策を収容しているのだ.


大学で数学を学びながら私はよほど驚いた記憶がある. 私たちが当たり前に思うことを証明することは思ったより難しいというのだ. 特に整数論という科目を学ぶ時にそんな点が目立つように現われる. 1+1=2街 正しいということは誰も分かっているでしょう. ところがそれを数学的に証明することはかなり難しい. 下の写真は 1+1=2に対する厳密な数学的証明なのに, 多分大学で数学をたくさん勉強した人ではないならこれを理解することも易しくないだろう.

それならもし誰か現われて皆さんに 1+1=2というのを証明して見なさいと要求しながら, それを証明して論理的に説明するの なければ信じることがすると言う事ができなかったら? みなさんは解釈しにくいあの証明を完全に理解してその人を完全に納得させることができるか? 多分 99.9%の人々はあの証明を即席で導出し出すことができないだろう. そうだとして彼らが 1+1=2であることを否定するとか, 信じることができない人に説得されるか? 絶対そうではないだろう. 何故ならば 1+1=2というのは生まれて一番先に接する計算でもあって, 私たちの実生活の中でいつも当たり前に使われる整理だからだ. したがって私たちは厳密な数学的証明を要求する人が無駄なけちをつけると思うのが当然だ. 直観的に誰も受け入れることができるし, 明確に証明された事項に対して個人が厳密な証明をする必要はないからだ.


幸いにもあの整理はまさしく正しくて, それを当たり前に思っても問題になることがなさそうだ. するが 時には 1+1のような当たり前の知識ではない分野にも似ている場合が発生するのが問題だ. 北朝鮮の場合には金日成と自分たちの政権を正当化するのが 1+1のような当たり前の命題であるでしょう. 生まれて一番先に学ぶのが金日成の礼賛であるから. したがって彼らに金日成政権の正当性を証明して見なさいと言うことは無意味なことに過ぎない. 彼らにはそれが証明する必要性も感じることができないあまりにも当たり前の事項であることだ. (もちろん体制に幻滅を感じて北朝鮮脱出する少数がある. そして体制に不満を持っている少数も確かに存在はするでしょう. しかし大多数の北朝鮮住民たちにはそのまま公式と同じく当たり前に受け入れられる現実に対して敍述するのだ. 大多数の国民にも説得力を持つことができなかったら, 前で言ったことと一緒に体制を維持することができない.)


たとえ位は違うが韓国に対してもまったく同じな場合が適用される. 韓国では歴史教育で絶えず反日を入れ込むから, 彼らには日本が蛮行をやらかした犯罪集団というのが当たり前に頭に席を取っている. よって 韓国と日本の葛藤に対する幾多の例示たちで彼らは 1+1=2と同じく自然に日本が悪いと思うようになるのだ. 独島が韓国の地だと思う韓国人は 99%だが, その根拠に対してただ何時間でも探求した人は 10%もならないと思う. 大部分の人々は独島がどうして韓国の地だと思うかどうかをムルオボンダならまともに答えることもできない. 彼らには 1+1=2のようにただ当たり前の命題であるだけだ. 慰安婦問題の場合にも, 私はブルログに 書いた文等を大学修業時間に発表したし, とても激しい反対を受けた. 彼ら中の一部は私に怒ったりした. 彼らに私は慰安婦強制拉致の証拠を提出することを頼んだし, 彼らの中で慰安婦強制拉致を証明した人は一人もいなかったが, 私に説得された人も一人もいなかった. 明らかな事実は慰安婦の強制動員事実は現在までは存在しないし, 韓国側で強制動員の証と主張するものなどは 1次史料ではない恣意的な解釈によることなので日本側では受け入れにくいのだ. したがって日本軍の強制動員が証明されなかったと私の主張することは私が思うのに度が外れるとか, 相手を侮辱または挑発する行為ではない. しかし大部分の人々の立場(入場)では私が 1+1=2であることを厳密に数学的に証明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ら信じることができないとけちをつける人と見えるようだ. 彼ら立場(入場)では当たり前の真実で認識していることに対して証明を要求しているからだ.


しかし切なくも 1+1=2というのを証明する問題と, 歴史的な問題は似ているように思うことができる問題ではない. 1と 1を足せば 2になるという事実はとても難しい方式に遂行されたりしたが 精緻に証明になった事項なので当たり前の真理で思うには大きい問題がないが, 証明にならない事項に対して当たり前の真理でここは態度は非常に危ない. 明確に証明にならなかったらそれの真実性に対して疑問を持つ態度を弾圧することは学問の自由を侵害する行為にあたる. ただ歴史的な問題だけでなく 各種政治的な事項に対しても多くの韓国人たちは日本に対して 1+1=2に対する態度に似ている態度を維持している. 彼らは多くの事項を当たり前の真実で思っているのに, それに対する反論に対しては激昂する. 私は彼らの探求をしない態度を批判することでもなくて 彼らが無条件歴史問題に対して関心を持たなければならないし勉強しなければならない義務があると主張することではない. (もちろん私が発表した授業での史学科学生たちはそんな簡単な事項に対して探求もしないという面では批判受けなければならないと思う.) ただこれは教育の方式を過ち採択した韓国教育界が批判受け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だ. 一方的な一方の立場(入場)のみを真実であることのように注入受けたから, 彼らは金日成体制が絶対的だと思っている北朝鮮の住民たちのように一方の立場(入場)のみを真理で思うようになったのだ. そしてそれに対して反論を申し立てる意慾も出すことができなくな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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