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퍼센테이지 비교해보고 선진국에 비하면 안전하네 생각하면 안된다... 일본 미국 같은나라는 어떤 위기가 찾아와도 사람들이 국챌르 쉽게 팔지 않는 나라다.... 한국은 내국인의 국채 보유비율도 타국보다 낮지만, 그만한 신뢰도도 없다... 이런 나라가 부채 40% 넘는건 좋은 일이 아니다.
부채 증가율이 어마어마하니까 속이려고 드는거지.... 빚을 빌려보면, 빚은 한번 늘면 이자도 늘기 때문에 무서운거다... 거기다 부채 증가속도라는건 한번 늘기 시작하면, 마치 눈덩이 굴려서 늘어나듯이 막을수가 없다... 아마 oecd수치 자체도 우리 정부가 보낸 데이터로 통계를 냈을테니, 실제는 더 위험할 가능성이 높다... 일본 같은 경우 저부채의 대다수가 일본 국민들이 산 국채이기 때문에 안전한거다... 한국은 전혀 상황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