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7,80년대 일본의 학교에서는 일본인의 뇌에는 다른 민족에게는 없는 특수한 신경 회로와 다른 민족보다 더 발달된 특수 기능이 있다고 가르친 일이 있었다.
과거 독일이 아리안족의 우수성을 홍보한 것처럼 일본도 일본인이 다른 민족보다 월등한 민족임을 가르치려 한 것이다.
그 근거로서 과거 해양 전쟁에서의 제로센 전투기와 거함 야마토를 만든 저력을 내세우고 있다.
그리고 전후 급속한 경제 성장과 각종 기묘하고 우수한 품질의 공산품을 개발해 낸 저력을 사례로 거론했었다.
이 이야기가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당시 일본에 체류했었던 미국 특파원의 경험담을 서술한 책에서 본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