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국가 터키 대통령...옛날 이라크 독재자 후세인
대통령궁의 화장실이 한롤당 2천 파운드(약 300만원)짜리 실크 벽지로 도배돼 있다면서, 수백 개 방의 방문 두 짝 중 한 짝의 가격만 3만6천파운드(약 5천270만원)에 이른다고 덧붙였습니다.
부지가 2.57㎢인 이 대통령궁은 공사비가 5억 파운드(약 7천534억원)나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재산 총액이 1억3천900만 파운드(약 200억yen)
에민 여사는(first lady) 지난해 10월 남편과 함께 벨기에 브뤼셀을 방문해 쇼핑하면서 다른 고객의 쇼핑센터 출입을 통제하도록 하고, 쇼핑몰을 막은 뒤 모두 1천500유로(어치를 쇼핑했고 다른 명품 쇼핑몰에서도 같은 일을 벌였습니다.
비평의 목소리가 높으면 감옥에 갈 수 있어서 터키 에서는 비난이 거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687290&oaid=N1003687616&plink=REL4&cooper=NAVER
터키 대통령을 비방하면, 처벌을 받음. SNS로 비방한 사람도 처벌,, NEWS 회사도 처벌받음...
터키 대통령에게 반기를 들면 숙청당함
혐한 일본인도 처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