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중국의 속국라고 하지만, 1만년 전의 중국 역사에서 유일하게 동등한 위치와 지배가 되지 않은 민족이 한국이다. 중국의 고대 역사서를 보면 황제와 치우, 신농이라는 3개의 세력이 싸우는데 치우는 고조선 지역의 인물로서 중국 역사서는 치우를 악마로 표현 한다. 하지만 치우는 한족의 대표 인물인 황제를 능가했고 신농은 삼국지로 따지면 유비 정도의 세력 이었다.
삼국지에서도 유비는 3국 중에서도 가장 약했고 아무런 능력없이 인맥으로 황제 까지 올랐고
조자룡 때문에 자신의 아들을 던져버리면서 체면이나 지키고 지인이 자신의 딸을 죽여서 음식으로
받힌 것에 탄복하는 등의 역사 기록도 있는데 그런 것은 무시하고
이런 인물이 한족이라는 이유 때문에 동이족 출신인 삼국 통일 영웅 조조 맹덕을 간신배처럼
묘사하는게 중국입니다.
한반도는 과거부터 중국과 독립된 언어와 문화, 고립되고 독자적인 생존을 하였는데,
일본인들이 한국이 중국의 속국 이라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고,
한국이 중국을 과거부터 견제 했기 때문에 일본은 중국으로 부터 피해가 없었던 것입니다.
한국은 고대 고구려부터 수나라의 100만 대군을 무찌른 기록도 있고 고려때는 같은 황제 칭호를 썼고
고려 말기, 조선 초기에는 요동 정벌을 계속 추진했고 대륙과 맞서 싸웠던 나라입니다.
일본이 중국에게 맞섰던 역사는 모두 서양의 문물을 받아드린 이후 입니다.
그 이전에는 강대국을 찬양하는 문화 유산 밖에 없는 비굴한 나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