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직장 내 장애인 학대 심각…지난해 2배로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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曰本消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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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산케이신문에 보도된 일본 후생노동성의 ‘2015년 사용자에 의한 장애인 학대 상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직장에서 상사 등으로부터 학대를 당한 장애인은 970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483명과 비교해 2배가 넘는 수치다.
피해를 당한 장애인 중에는 지적장애가 553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신체장애 209명, 정신장애 202명 등이었다. 일부는 중복 장애를 안고 잇었다.
피해 유형별로는 임금 미지급 등 ‘경제적 학대’가 855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 밖에 “네가 없어지면 좋겠다” 등 폭언을 하는 심리적 학대가 75명, 불을 끈 직후 아직 뜨거운 라이터를 몸에 대 화상을 입히는 등 신체적 학대가 73명이었다. 또 방치와 성적 학대도 각각 15명과 10명이었다. 일부는 중복 학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장애인 학대와 관련한 신고는 1926명이었으며, 후생노동성이 현장 조사 등을 통해 그 중 970명을 학대로 판정했다.
후생노동성 측은 “지난해 장애인 근로자 학대 사례가 급증한 것은 2012년 시행된 장애인 학대 방지법이 정착하면서 신고 등이 늘어난 게 원인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6일 새벽 일본 가나가와현 사가미하라에 있는 장애인 시설 ‘쓰구이야마유리엔’에 이 시설 직원이었던 우에마쓰 사토시(植松聖·26)가 흉기를 들고 침입해 입소자들을 마구 찔러 19명이 숨지고 26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이 시설에서 일할 때도 “중도 장애인은 안락사시키는 편이 좋다”고 말하는 등 장애인에 대한 혐오감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약자를 괴롭히는 것은 왜인의 습성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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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職場内障害者虐待深刻…去年 2倍で急増
28日産経新聞に報道された日本厚生労動省の ‘2015年使用者による障害者虐待状況’ 資料によると去年職場で上司などから虐待にあった障害者は 970名ののに集計された. これは前年 483人と比べて 2倍が越える数値だ.
被害にあった障害者の中には指摘障害が 553人で一番多かった. 引き続き身障 209人, 精神障害 202人などだった. 一部は重複障害を抱いてイッオッダ.
被害類型別では賃金未払いなど ‘経済的虐待’が 855人で大部分を占めた. この以外に “君が消えれば良いだろう” など暴言を言う心理的虐待が 75人, 火を消した直後まだ熱いライターを身に台やけどをされるなど身体的虐待が 73人だった. また放置と性的虐待もそれぞれ 15人と 10人だった. 一部は重複虐待を受けたことで現われた.
去年障害者虐待と係わったはいてからは 1926人だったし, 厚生労動省が現場の調査などを通じてその中 970人を鶴どおり判定した.
厚生労動省側は “去年障害者勤労者虐待事例が急増したことは 2012年施行された障害者虐待防止法が定着しながら申告などが増えたのが原因と見える”と明らかにした.
一方去る 26日夜明け日本神奈川県相模原にいる障害者施設 ‘スグイヤマユリには’にこの施設職員だったウエマスSatoshi(植松聖・26)が凶器を持って侵入して入所者たちをでたらめに突いて 19人が死んで 26人のけがをする事件が発生した. 彼はこの施設で働く時も “中途障害者は安楽死させた方が良い”と言うなど障害者に対する嫌悪感を持っていたことと知られた.
弱者をいじめることは倭人の習性だ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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