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무명의 네티즌: 가뜩이나 비가 많이 와서 폐막식 분위기가 우울한데 장례식처럼 심각한 표정의 난장이 醜男의 동양인 늙은 奴 하나가 갑자기 게임 캐릭터 분장을 하고 등장해서 더 짜증이 났다. 올림픽은 국가적 행사가 아니라 도시 행사인데 도쿄 市長만 오면 되지 왜 총리가 와서 저런 짓을 하는지 모르겠다. 자기가 출현하면 관중석에서 환호와 박수가 터져 나올 것이라고 착각을 한 거야? 그렇다면 大실패이다. 관중들 대부분은 저 늙은 동양인 놈이 누구이며 지금 무슨 짓을 했는지 아무런 신경도 안 쓰고 있었으니까. 자국의 문화를 보여줄 게 없어서 유치한 아동用 게임 캐릭터로 변장해서 우리 올림픽 분위기를 망친 저의가 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