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후쿠시마 근해에 어업 금지구역은 따로 없다고 한다.
原電 사고가 나면, 200餘 個 방사선 물질이 발생하는데
이중에 검사하는 항목은 세슘과 요오드 두가지 뿐, 검사하는데 3시간 밖에 안 걸린다고 한다.
이것도 일주일에 한 두번 검사用 수산물을 따로 잡아서 검사한다고 한다.
기준치 이하로 나온 수산물만 판매 된다고 하는데, 이게 全數 검사가 아니고 몇 마리만 검사해서 내리는 결론이라고 한다.
이 검사用 생선들을 근처 사는 어부들이 직접 잡는데 위험 요소가 나와도 제대로 조치가 취해질 지 의문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그 지역 어부들의 생계가 달렸기 때문에...
최소한 후쿠시마 근처 바닷가는 어업금지 구역으로 설정하고, 일본에서 잡히는 생선은 全數검사해야 되는데 현재 열도 정부는 방치 상태이다.
그러므로 일본 가면 스시 먹는 거 정말로 조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