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 한국인이라면 11월 6일에
일본에 꼭 가야하는 이유가 있는데
바로 일본에 있는 한국 문화제 四天王寺 축제가 열리기 때문이구나
시텐노지의 역사

四天王寺는 서기 6세기경 한반도에서 건너간 3명의 장인들에 의해
만들어졌고 후에 金剛組를 탄생시키는데 이 金剛組가 후에
오사카성을 만드는 등.
일본의 전통 건축물 대부분이 한반도에 의해 만들어졌고
현재 일본의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
四天王寺 입문
四天王寺의 기와 모양
四天王寺 중루
(2).jpg)
飛鳥 시대는 한반도의 문화와 문물을 흡수해
일본의 전통 문화의 기초를 닦던 시대로
아스카라는 지역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그런 명칭이 붙었다
쇼토쿠 태자는 대륙 문화보다 한반도 문화를 흡수해
일본 문화의 기초를 닦기를 원했고
결국 일본 문화의 기초는 한반도 문화에 의해 탄생하게 된다
일본의 아스카에는
일본인들이 가장 자랑스러워 하는 일본 최고의 문화재 법륭사가 있다
法隆寺라고도 부른다
일본의
"아스카"라는 지명은
한반도에서 일본으로 건너간
한국인들이 당도 한 땅을"안숙 (安宿) "이라고
부른 데서 유래한다.
한반도 남쪽 끝 해안에서 출발하여
오랜 항해와 모험 끝에 정착 할만한 땅을
찾은 안도감을 느낀 한국인들이
편안히 도착했다는 뜻으로
이 지역에 안숙(安宿)이라는 이름을 붙였고,
안숙(安宿)이라는 말이 시간이지나면서
아스카라는 말로 변한 것이다.
법륭사는 일본의 첫째가는 국보로
일본인이 가장 자랑하는 절이다.
일본에서는 최초로
1993 년 12 월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록 된
세계적 불교 문화의 보고로서,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로 알려진 본당이있다.
2016년 11월 6일에 열리는 四天王寺 축제
일본 연예인들도 출연
일본에 가보고 싶은 kj한국인은 돈을 아껴두다가 11월 6일에 가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