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反日한다고 비난하던 왜인들이 최근에 와사비 테러, 버스票 혐한 활동을 연속적으로 자행했다.
너희들은 지금까지 한국인이 한국을 관광하러 온 왜인에게 테러하고 조롱했다는 뉴스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나도 시내에서 왜국 관광객을 보면 증오 대신에 되도록 친절하게 대하려고 노력한다.
아무리 왜인이 미워도 한국을 방문한 관광객에게는 절대로 반감 표출을 하지 않는다.
그것이 글로벌 시대의 보편적 상식이며, 동양적 예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인은 자국을 방문한 한국인에게 고통을 주고 비하했다.
이건 너무나 후진국的인, 쇼비니즘的 행동이지 않는가?
왜인들의 혐한 활동은 한국인의 반일 활동보다 훨씬 더 度를 넘어섰다.
너희들은 한국을, 한국인을 증오하고 비난하기에 앞서 上記 더럽고 비열한 자국의 Xenophobia부터 부끄러워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