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불쾌하다.
한국은 민주주의 국가에 어떠한 계급도 인정하지 않는다는 헌법이 있는데
왜 이런 헌법을 무시하는 짓을 할까?
덕혜옹주? 이런 영화도 있고,
왕이나 왕족들이 독립 운동을 위해서 무엇을 했을까?
그들이 무슨 민족, 민생, 민권이라는 것을 만들었을까? 무엇을 했을까?
본인은 자유주의, 민주주의라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본인이 존재하는 것이다.
왜 계속 왕과 왕족들을 미화하는 영화를 만들까?
헌법을 지키기 싫은 인간들이 많은 것 같다.
헌법도 없어져야 한번 정신을 차릴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