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국 체제는 중세 봉건제의 산물이다.
단정해서 말해 전근대적인 思考 구조에서 발생한 舊習이다.
국민을 일개 왕족의 奴隸로 만드는 21세기에 왕국 체제는 반드시 파괴되어야 할 대상이다.
유럽 일부에서 왕국 체제가 보존되고 있지만 그건 아시아 왕국 체제와 확실히 다르다.
유럽인 스스로 자국의 왕족 보존은 단순히 관광 홍보 차원에서 시행한다고 말한다.
즉 동물원 猿 집단을 구경하듯 외국 관광객들이 자국의 王家를 구경하려고 돈을 쓴다는 것이다.
이처럼 유럽인은 깨어 있는 의식 구조로 왕족을 보존시키고 있다.
그러나 열도와 태국 등 아시아 왕국 체제는 숭배 목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일개 노인과 가족들을 왕족으로 숭배하고 종교적 정치적 상징화 하는 경우이다.
같은 아시아人으로서 너무나 부끄러운 전근대적이고 원시적인 체제이다.
아키히토 노인이 어째서 하늘에서 내려온 황제가 되고 全 국민의 숭배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가?
아키히토는 똥을 안 싸는가?
아키히토는 방귀를 안 뀌는가?
아키히토는 s,ex하지 않는가?
아키히토는 일개 인간일 뿐이며, 왕의 권위 때문에 결코 신비주의 컨셉의 神的인 숭배의 대상이 될 수 없음을 왜인들은 이제 자각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