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일본왕실의 부계는 무령왕의 남동생
게이타이 천황은 무령왕의 딸과 결혼했다. 이건 아키히토 일왕이 인터뷰한 바 있다.
일본 왕실은 근친혼이 많았지. 당시 게이타이천황도 자기 친조카딸을 아내로 맞아들인 것. 일본 천황가는 부모양계 모두 완전 한국계.
26대 게이타이 천황 - 백제 무령왕의 동생이다. 게이타이 천황은 무령왕의 딸 수백향과 결혼함. 즉, 게이타이천황은 자신의 친조카(질녀)와 결혼.
29대 긴메이 천황 - 게이타이 천황의 아들. 백제 무령왕으로부터 일본에 처음으로 불교를 받아들임.즉, 백제 무령왕의 조카이자 외손주.
30대 비다쓰 천황 - 일본 왕실 족보 신찬 성씨록에 백제 사람으로 명기되어 있음.
34대 서명 천황 - 재위 기간동안 백제 왕실에 머물렀다. 일본 황제인데 백제궁에 머무른 거면 말 다 한거지. 일본과 백제는 같은 나라였다.
38대 천지천황 - 서명 천황의 아들. 백제 패망 후 백제에 부흥군 파견. 자기네 나라가 망하니까 부흥군을 파견한 거임. 동맹군이 아니라 자기 나라임.
https://www.youtube.com/watch?v=oWLq88RwQ1w
일본 아키히토 천황이 백제계 후손이라고 직접 인터뷰하는 동영상. (링크 클릭)
아래 지도의 반도부여와 열도부여(빨강 지역) 백제가 지배했던 영역이야. 660년까지 지배했던 지역이다.
http://www.bostonkorea.com/news.php?code=cc&mode=view&num=13802&page=2&wr=EunKim
중세까지만 하더라도, 식민지 국가들에는 제국의 왕실의 친족을 파견해 다스리게 했어. 유럽도 그랬고 몽골도 그랬고 (수많은 kan국가들이 그런 거지),
백제도 그랬어. 백제 무령왕은 자신의 동생을 일본에 파견해서 일본을 식민 국가로 지배했지. 일본의 종교는 신토이고,
신토는 교토의 신궁에서 일본천황의 조상을 모시지. 간무천황의 유골이 신궁에 있고, 일본인 신사참배는 간무천황의 유골을 향해 절을 드리는 건데,
이 간무천황이 부모 모두 백제 왕실 자손인거지. 일본 역사학자들이나 일본 지식인들은 이미 다 알고 있었지만 모르는 척 했던 그걸 2001년 12월에
아키히토 일본 천황이 직접 발표하자 일본 열도가 경악했던 거고. 자기들이 신으로 모시는 천황. 그 천황은 부모 양계 모두 백제 왕실의 후손이고 한국계 라는 것을 스스로 인정 한거야.
자기들은 백제왕을 일본의 神으로 추앙하고 있던 거니까. 아사히 신문을 제외한 다른 일본 언론사들은 보도를 안 했고.
일본 우익들은 아키히토 일왕에 대해 반발했어. 일본 천황 스스로 자기가 재일 한국인이라고 말하고 있는 거니까.
일본 열도의 상아색 부분이 백제의 식민지 영역이었지 6세기 중반까지.
그리고 핑크빛 지역은 아이누 부족과 백제계 사람들이 혼혈이 이루어진 곳이야.
빨간 지역은 아이누부족의 영토이고. 이 당시까지만 해도 일본의 수도는 한국 말로 NARA(나라) 지방이었어.
NARA가 생각하는 그 나라 맞아. 한국말로 NARA. 새로운 나라라는 의미지
NEW ENGLAND, NEW YORK 같은 거야.
자기들의 새로운 나라라는 거야. 백제 사람들은 NARA에서 기반을 닦고 교토로 천도를 해.
에도(토쿄)에 가기 전까지 헤이안 시대를 여는데 이 쿄토에서 일본은 1100년간 힘을 기른다.
그들의 마음 속에서 한반도는 다시 수복해야 하는 자기 나라이자 조상들의 영토야.
일본열도의 백제왕국에는 백제계에 이어 신라계 고구려계까지 많이 유입이 됐고, 아이누부족과 혼혈도 이루어지면서 아이누부족 영토까지 확장을 하게 되고
1868년엔 교토에서 도쿄 천도를 하게 되지. 아이누 부족 제압하고 1868년 도쿄 천도한 이후에 이민족 점령에 재미를 들린 일본왕실은 그 이후부터는 대륙으로
눈을 돌려. 일단 자신들의 역사에 있어서 일본을 피보호국화하고 식민지배했던 반도가 가장 일본인들 역사에 열등감을 느끼게 했었기 때문에 한반도를 침략하기로 해.
일본황실은 근친혼을 통해 이어져 온 백제계의 직계후손이기 때문에 반도를 수복해야 할 백제 영토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을 수밖에 없어.
그리고 힘이 강해지자 일본황실의 뿌리였던 백제의 반도를 1905년 조선을 보호국화하고 1910년 조선을 아예 먹어버리지.
일본황실 입장에서는 백제는 자기나라였어.
하지만 일본 원주민들과 동화되기 위해 백제 역사를 많이 불태워 버리기도 했지만 황실은 알고 있어.
자기들이 백제라는 걸. 일본 황실이 백제 영토인 한반도를 점령한 뒤에 조선에 있는 백제-일본 관련 역사서 수만 권을 낮이고 밤이고 보름간 불태워 버린다.
1200년만에 식민지국가가 지배국가를 역으로 먹어버린 거지.
3 줄 요약
1. 일본 왕이 2001년 12월에 자신은 백제 무령왕의 자손이라서 한국에 친밀감을 많이 느낀다고 인터뷰함. 일본 왕이 재일 한국인이라고 커밍아웃.
2. 일본의 종교 신토, 그리곳 신사참배는 일본 황족을 신으로 모시는 건데, 이들 일본 황족이 백제 왕실 자손임
3. 일본 열도 발칵 뒤집히고, 언론들과 일본 우익들은 모르는 척 함.


